베니스에서의 죽음
Morte a Venezia
1971 · 드라마/로맨스 · 이탈리아
2시간 10분 · 15세

토마스 만의 동명소설을 각색한 작품. 작곡가인 구스타프 폰 아셴바흐는 오랜 작업과 개인사에 시달린 끝에 베니스의 해변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이곳에서 아름다운 소년 타치오를 만나며 문제에 휘말린다. 타치오는 아셴바흐가 오랫동안 갈망해 오던 이상적 아름다움을 지닌 소년이었던 것이다. 1971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작. [제7회 베니스 인 서울]
P1
3.0
바로크 예술 양식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영상미랑 음악은 좋은데..대사는 개똥도 없고 어느 도시에서 누구 훔쳐보는거랑 뭔 뻔한 아름다운 음악 띵가띵가~
Dh
3.5
몸의 소중함을 아는때는 몸이 쇠락하기 시작했을때이고,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을때는 죽음에 이르러서다. 탐미주의의 쓰디쓴 말로.. #우리는 딱 느끼는 만큼만 나이를 먹는답니다. #모래시계
스미시
5.0
모든 인위적인 노력에 앞서 이미 존재하고 있는 아름다움, 우리의 표류하는 시선이 머무는 그 곳
권혜정
4.0
Mahler Symphony No.5: IV. Adagietto
KIMgoyo
2.0
비요른 안데르센의 미모가 필름으로 남아있다는 점에서 인류학적 가치가 있는 영화
마릴린
3.0
미를 탐할수록 미를 갈망할수록 인간은 추해지는 모양이다
다혜
4.5
원작에 비해 허술하다는 느낌이 내내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말러 교향곡의 카타르시스, 어떤 완벽했던 얼굴, 그 마법 같은 힘
주 영 화
4.5
미를 동경하고 사랑하는 추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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