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Top Gun
1986 · 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0분 · 15세

해군 최신 전투기 F-14기를 모는 젊은 조종사 매버릭 대위(톰 크루즈)는 최고의 실력을 자부하는 파일럿으로 최정예 전투기 조종사를 양성하는 ‘탑건’ 훈련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생도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항공물리학 전문가 찰리(켈리 맥길리스)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비행 훈련 도중 매버릭이 몰던 전투기가 제트 기류에 빠지면서 엔진 고장을 일으키고, 이때 함께 탈출을 시도하던 파트너 구즈가 목숨을 잃게 된다. 의문의 사고로 돌아가신 전투기 조종사였던 아버지에 대한 상처를 이해한 유일한 친구 구즈의 죽음에 충격에 빠진 매버릭은 파일럿의 꿈도 연인과의 사랑도 모두 포기하려 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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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염소
4.0
여배우에 대한 일말의 배려심도 자비심도 느껴지지 않는 톰 크루즈의 미모.
JJ
3.5
말도 안되는 미모 뽐내는 파릇파릇한 톰 크루즈가 비행/사랑/고뇌하는 와중에도 있는대로 반짝거리며 온 몸으로 사나이! 청춘! 애국!을 외쳐대는 본격 미군홍보영화
HBJ
2.0
불필요한 로맨스, 오글거리는 전개, 미국식 영웅주의에 심취한 스토리 끝에 남은 것은 무엇인가. 전투기들의 화끈한 고공 액션과 톰 크루즈라는 액션 아이콘이라는 표면적인 화려함 외에는 그닥 남는 것이 없다.
서영욱
2.5
국방TV와 80년대 CF 사이 어딘가
Mashimaro
4.0
30년 전 톰 크루즈의 미모를 본 것 만으로도 그리고 30년 전에 나오기 힘든 퀄리티였다는 것 만으로도 2nd Mov. of #Midair
김도훈 평론가
3.0
이 영화는 단연코 '80년대의 정신'이다.
Camellia
3.0
작심해놓고 또 달려드는 청춘의 건망증, 빼먹지도 않는 청춘의 성장통, 사고뭉치만 죽어라 따르는 청춘의 재능. 지독한 청춘 놀음 대충 봐주려는 찰리에게 '늦어서 미안해요.' 제대로 사과하던 매버릭. 어떤 어른 될지 내가 얼마나 기다렸게요.
이진수/(Binary)
4.0
This could be complicated. 정우성 하면 비트, 톰 아저씨 하면 탑건 (아, 이땐 아재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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