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뷰티
American Beauty
1999 · 드라마 · 미국
2시간 2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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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감으로 가득 찬 잡지사 직원 레스터 버냄은 하루하루를 무기력 속에서 살아간다. 부동산 소개업자로 일하는 아내 캐를린은 수완가이자 완벽주의를 외치며 물질만능의 길을 추구한다. 둘의 결혼생활은 단지 남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형식일뿐이고, 외동딸 제인은 아버지가 사라져 주길 바랄 정도로 레스터를 미워한다. 제인의 학교를 방문한 레스터는 딸의 친구 안젤라를 보는 순간 한 눈에 욕정을 품게 된다. 레스터는 기억 속에서 이미 사라진 자신의 소년기를 회복하려는 듯 자유를 추구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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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orrect (feat. Young Fleet)

Dead Already

Dead Already

Mental Boy

Bloodless Freak

Arose

곽승현
4.0
각 등장인물은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는 원인들을 의인화 해놓은 것이다. 돈이나 성공에 눈이 먼 사람, 자기의 본성을 사회의 규율 안에 숨겨둔 사람, 다른 사람보다 주목받고 싶고 특별하고 싶은 사람 등. 집착을 버리고 스스로의 삶을 능동적으로 살며 이미 주어진 축복에 감사할때 인간은 행복하다고 영화는 말한다.
노성은
5.0
어떠한 인생을 살았던 간에 마지막에 스쳐가는건 행복했던 순간이다. 그러니 조금은 초연해져도 된다. 오늘은 남은 인생의 첫날 이니까. 오늘 하루도 잘 살길.
이동진 평론가
4.0
장밋빛 꿈과 핏빛 현실, 안에서부터 무너지는 중산층의 꿈.
재원
4.0
권태가 짙을수록 욕망에 휘둘리기 십상이고, 욕망 충족을 권태의 유일한 탈출구로 착각하면 비극은 그 착각에서 싹이 나기 시작한다.
SouthCinema
5.0
우리는 아름다운 장미를 얻기위해 장미밭을 부수고 있진 않을까?
김태웅
4.0
결말이나오기전까진 "무슨 영화가 이렇노!"(사투리임...오해 없으시길...) 했다. 하지만 결말을보고나면 정말 결말의 몇분몇초을위해 만들어진영화라는생각이든다.
HBJ
4.5
현대인이 이 영화를 보고 아무 인물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은 위선자이다. 겉으로 병들기도 하고 안에서 병들기도 하는 우리들의 비정상적인 삶을 훌륭한 연기와 연출로 보여주며 이 엉망진창 인생의 아름다움을 역설한다.
Jeonghee Lee
5.0
뭔 놈의 영화가 세번을 보아도 그 충격이 변할 뿐 줄어들 생각을 안한다 감독의 저의를 분석하기엔 나의 앎과 앓음이 부족해서겠거니 내 그릇이 커진다면 자연스레 담기겠지 하고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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