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가라
Vaya Con Dios
2002 · 드라마/코미디 · 독일
1시간 4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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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부터 파문 당해 단 2개의 수도원만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칸토리안교단. 그 중 한 수도원(독일)에는 고지식한 원장신부, 젊었을 땐 좀 놀아본 벤노, 확고부동!! 세가지 유머(?)로 단단히 무장한 시골 농부 같은 타실로, 그리고 아기 때부터 수도원에서 자란 순수한 꽃미남 미소년 아르보가 있다. 그러나 후원자의 후원거부와 원장신부의 사망으로 수도원이 위기에 몰리자 3명의 수도사들은 교단의 보물인 규범집과 한 마리 남은 염소를 데리고 마지막 남은 이탈리아의 수도원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과 담 쌓아온 그들은 독일에서 이탈리아까지 비행기도 아닌 걸어서 가겠다는 무모함을 고집하는데.. 과연 걸어서 이탈리아까지, 그것도. 무!사!히! 갈 수 있을까?!! 간질간질한 것은 당연한 이치!! 그러나 때깔 좋은 자동차를 탄 매력적인 여인을 만나 자동차를 얻어타는 행운을 맞는다. 하지만 우아한 외모와는 달리 무지막지한 성깔을 지닌 그녀로 인해 킬러수도사란 어처구니 없는 불명예도 받게 되고. 자신이 맡은 일만 하면 되는 평화롭던 수도사 생활에만 익숙해져 있는 그들에게 운전은커녕 전화를 거는 일조차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 게다가 미소년인 아르보는 난생처음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며 혼란을 겪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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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a Chae
3.5
코미디 로드무비인데 아름다운 경우
idaein
3.0
그저 맘편히 볼 수 있는 독일 코미디 로드무비. 주인공들도 다 정감이 간다.
영화같이멋진
3.5
타실로는 어머님으로 베노는 진귀한 악보로 아르보는 사랑으로 신을 떠났다가, 신과함께간다.
윤제아빠
4.0
신을 믿는다는것, 어떤 신을 믿느냐는것,신의 무엇을 믿어야하는 것인가,믿음이 중요한가?깨달음이 중요한가?종교가 중요한가?철학이 중요한가?윤리가 중요한가?????????????
이지수
4.0
세상에 무엇이 옳고 틀린가 하는 둥의 정답은 없다. 오로지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Thy teamo
4.5
천국의 하나님이 이 노래 찬송을 가장 사랑하지 않을까 싶다. 표현할 수 없이 아름다워 마음의 빗장을 허물고 마음 깊은 곳을 두드려 메마른 눈가를 적시는 찬송가를 들려준다.
예찬
3.5
인생은 B와 D사이의 C! 그리고 선택의 책임은 자신에게.
Je Wol Lee
4.0
다 됐고. 노래만으로 별 다섯 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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