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옥만당
金玉満堂
1995 · 코미디/로맨스 · 홍콩
1시간 40분 · 전체

중국 최고의 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한 용곤보는 우승을 차지하지만, 대회 도중에 유력한 우승후보 요걸의 기권으로 마음 한구석이 개운치 않다. 한편 범죄 세계에서 손을 씻고 캐나다로 이민을 결심한 조항생은 요리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시험을 보지만 낙방하고, 용곤보의 소개로 구조풍에게 궁중요리로 실력을 겨루자고 한다. 허나 곧 속았다는 것을 안 구조풍은 그 충격으로 입원한다. 조항생과 구조풍의 딸, 구가혜는 아버지를 돕기 위해 5년전 종적을 감춘 요걸을 찾아 나서지만 에인과의 이별로 인해 충격을 받은 요걸은 폐인이 되어 있었다. 조항생이 요걸의 애인 탁빙을 찾아내어 요걸을 만나게 하자 요걸은 어려운 훈련을 거쳐 옛 실력을 찾아 마침내 황영과 요리 대결을 펼친다. 치열한 대결을 하던 두 사람은 무승부를 이루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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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장국영의 톡톡튀는 모습도 좋은데.. 원영의의 하늘을 나는 귀여움도 너무 좋다. 어디서 많이 봤다 했는데... 클라라가 원영의를 닮았었구나... ㅎ 이것도 어릴적 VHS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왜 표시가 없었지? 아마 이때쯤부터 원영의 팬이 되었던 것 같다. 즐거운 영화다 ㅎ #20.5.4 (1100)
아스
3.5
(먹고싶지는 않지만 화려한) 요리, (영문을 모르겠지만 화려한) 무협, (근본을 알 수 없지만 화려한 리액션의) 개그, 그리고 (화려한) 미남. 그 시기 홍콩 영화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ㅋㅋㅋㅋㅋ
Kim Minsin
3.5
초반에 넋놓고 보다가 프롤로그는 왜 나왔지?..생각이 들다가 아 장국영이 주인공이구나 하다가 어라? 도장깨기네? 하다가 아 맞다 이거 요리영화지 하다가 결국 만한전석으로 귀결되는...의식의 흐름이 기가 막힌 영화. 이렇게 만들라고 해도 못만듦
재윤
3.5
색깔있는 코미디를 보는 건 늘 즐겁다ㅋㅋㅋ
고양이가물어
3.0
■ 240513 스토리는 엉망진창이고 연출은 사방으로 튀고. 하지만 90년대란 이런것이다!!를 온 몸으로 보여주는 원영의와 장국영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리운 90년대. ■ 이때의 홍콩영화가 그립네....
ㄱ강현우
3.0
추억과 유치하지만 90년대 코미디의 재미 200401(재)
백성욱
3.0
싫지 않은 발랄함.
이주용
3.5
주성치 영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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