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13
Ocean's Thirteen
2007 · 범죄/코미디/스릴러 · 미국
2시간 2분 · 12세

대니 오션(조지 클루니)과 그의 친구들이 다시 뭉쳤다. 이번 목표는 라스베이거스 최대의 카지노를 터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행운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카지노의 야비한 경영자 윌리 뱅크(알 파치노)는 오션 일당의 멤버 루벤 티쉬코프(엘리어트 굴드)에게 사기를 친다. 그 충격으로 루벤은 그만 정신을 잃고 심각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 일은 뱅크의 계산 착오였다! 그는 오션 멤버 한 명을 건드리면서 오션 일당들에게 공통의 목표를 만들어 준 셈. 이제 일당들은 윌리 뱅크가 자신의 이름을 딴 뱅크라는 새로운 카지노 개장 행사에서 큰 성공을 거두는 그날 밤 그를 무너뜨릴 계획을 짠다. 예전의 적 테리 베네딕트(앤디 가르시아)까지 영입하고 세운 작전은 세 가지. 먼저 첫 번째는 3.5분 안에 카지노 전 테이블에서 5억불의 대박이 터지도록 조작해 뱅크를 경제적으로 몰락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이아몬드 5개 등급을 받는 호텔을 운영하는 그의 명성에까지 흠집을 내 뱅크의 자존심에 강타를 날리는 것! 그리고 마지막 작전은 다이아몬드 5등급을 받을 때마다 그가 부인을 위해 최고급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모아놓은 다이아몬드 룸에 잠입하는 것이다.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오션 일당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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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5
세련된 매너를 지닌 주최자의 파티에 참석한 기분.
𝔽.𝕃.𝔽
2.5
12보단 낫네. 근데 굳이 8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까? 여기서 끝내는게 나았을 것 같은데. . 보다 만 것 털어버리기 (정확히는 오래되서 기억 안나는 것)
신혜미
2.5
중학생 때 시리즈물인지 뭔지도 모르고 일단 들어가서 혼자 보다가 텅비고 아늑한 영화관에서 거하게 한잠 자고 나왔다.
JY
3.5
1편보다 더 개선된 짜임새의 최선의 마무리
-채여니 영화평-
3.5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11>13>12 순인데, 사실 세 편 모두 다 비슷비슷 하다. 코미디/휴머 쪽은 12, 스케일/짜임새는 13, 전체적인 재미는 11이 좋다. 사실 어느 하나 인상깊을 정도로 재밌던 편은 없었지만 몰아서 보기 괜찮다. 그리고 왜 다들 조지 클루니가 섹시하다고 하는지 이제서야 깨달았다..
꽃,,
1.5
<도둑들>급은 되는줄 알고 봤는데 너무 지루하게 만들었네.. 배우들이 아깝다ㅜㅜ
Sanghyun Lim
4.5
오션스 시리즈의 성공적인 마무리. 까메오가 아닌 주조연으로 이렇게 많은 무비스타를 보게 되는 마지막 영화가 아닐까 한다. 영화팬들에겐 기억에 남는 행복한 팬서비스가 아닐 수 없다.
CHAEYOOE
3.0
훔치는 쾌감보다 나눠주는 재미가 더 쏠쏠한 케이퍼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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