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투 리멤버
A Walk to Remember
2002 · 드라마/로맨스/틴에이저 · 미국
1시간 4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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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의 작은 마을 벤포트의 고등학교. 마을 목사의 딸로 매우 종교적이고 보수적인 제이미는 학교 친구들에게 따돌림당하는 것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믿음만이 삶의 전부인 제이미를 무시하는 랜든은 제이미와는 정반대로 무모한 젊음을 즐기는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미래에 대한 계획도, 믿음도 없이 무료한 일상을 보낸다. 랜든은 친구들과 함께 전학생에게 신고식을 강요하다가 부상을 입힌 벌로 매년 봄 행해지는 연극에 참여하게 된다. 연극도 싫지만 무엇보다 상대역이 제이미라는 사실 때문에 매우 고통스러워하던 랜든은 그녀와 연극 연습을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친구들의 멸시와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함께 밤하늘의 별을 관측하고 달빛 아래에서 춤을 추면서 애틋한 감정들을 키워나가던 랜든과 제이미. 그러나 그들에게는 너무나 가혹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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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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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식
3.5
여러번 다시 봤던 영화. 내게 가장 순수한 사랑을 보여준 영화. 머리가 굵어지고 나서는 이런 순수함을 영화로도 이해못하게 되기에 어린 나이에 봐야만 하는 영화다. 이후 나온 수많은 러브스토리들에 비하면 이 이야기는 소금 후추 하나도 안친 싱거운 이야기이겠지만 그 나름대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맨디 무어의 cry는 지금 들어도 오글거리진 않는다.
승원
3.0
이 영화ost only hope만 들어도 충분하다. 내용은 좀 진부햇음..
Spark
4.0
지금 나이였으면 재밌게 못 볼 영화. 그 나이때 보길 잘 했다.
비속어
3.0
여주의 소원 중 동시에 두 국가에 서 있기는 언젠가 꼭 써먹고 싶다.
Doo
3.5
좋은 사람을 만나면 사람이 바뀌는 기적이 일어난다. 순전히 어머니와 동생이 듣던 음악 때문에 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다만 이야기는 많이 봐온듯한 느낌.
Dh
2.5
철부지에게 다가온 아련한 사랑 #믿음
오경문
4.0
이 영화를 보면서 아직도 눈물이 나는걸 보면 아직 감수성이 조금은 살아있나보다ㅠ OST가 정말 좋다 특히 Cry와 Dancing in the moonlight.
limyn
5.0
유치하기 짝이 없는 뻔한 하이틴 멜로인데 마지막에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정말 영화답게 낭만적이고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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