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주식회사
Monsters Inc.
2001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가족/판타지/키즈 · 미국
1시간 32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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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탕한 설리와 재치만점 마이크는 몬스터 주식회사 겁주기 팀의 최우수 콤비다. 매일 밤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인간 세계로 통하는 벽장 문을 열던 설리와 마이크 콤비는 어느 날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지른다. 덜 닫힌 벽장 문 사이로 인간아이 ‘부’가 몬스터 세계에 침입한 것! 설리와 마이크는 ‘부’를 인간세계로 돌려보내고 사건을 조용히 수습하려 하지만 ‘부’는 ‘설리’를 무서워하기는커녕 애완 야옹이 쯤으로 생각하고 쫄래쫄래 따라다닌다. ‘부’의 침입이 발각되자, 몬스터 주식회사는 발칵 뒤집히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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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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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n plastic
5.0
영화를 보고 집으로 와 나도 모르게 벽장문을 한번 열어본다. 설리의 뒷 모습이 너무 슬프다. 픽사는 어른을 울리는 애니메이션을 너무 자주 만든다.
권용현
5.0
어렷을 적 누구나 한 번 쯤 두려워했전 괴물을 소재로 잡아 참신함과 공감 두 가지 모두를 잡아내었다. 재미 웃음 감동 모두를 잘 버무려냈다. 엔딩장면은 지금봐도 감동적이고 눈물난다
숲훵부
4.5
아무나 아는 이야기에서 출발해,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로 전개시켜, 모두가 공감하는 결론을 이끌어 내다.
재원
4.0
까마득히 잊고 살던 동심과 풋풋한 순수함을 되찾아 주는 데에는 역시 픽사만한 곳이 없다. 살면서 문득 속세에 찌든 스스로가 안쓰럽거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사무치게 그리워질 때면 언제든지 찾아오게 될, 동심 주유소 같은 영화.
김아람
4.0
설리반도 훗날엔 빙봉이 될까
초밥학살자
4.5
솔직히, 때로는 다른 사람의 고통과 슬픔이 위안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누군가의 기쁨과 웃음이 원동력이 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LSD
5.0
애니메이션을 보고 난 후 남는 여운은 다른 영상을 보고 난 후 남는 여운과는 많이 다른 것 같다. 겨울방학의 첫 날 같은 느낌,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밤 같은 느낌.
ode
5.0
울리는 게 아니라 웃겨야 더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아주 단순한 깨달음. 완벽한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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