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애
시월애
2000 · 로맨스 · 한국
1시간 3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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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역 전문 성우 은주(전지현)는 1년간 살던 바닷가의 집 '일마레'를 떠나며 우편함 안에 다음 주인에게 보내는 편지를 남긴다. 그러나 그 편지는 시간을 거슬러 은주보다 먼저 '일마레'에 살았던 건축가 성현(이정재)에게 전달된다. 편지를 통해 서로의 아픔을 나누는 사이 급기야 성현은 자신을 알지 못하는 과거의 은주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미래의 은주는 헤어진 애인을 잊지 못하고 과거의 성현에게 자신과 그가 헤어지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한다. 미래의 은주는 성현과 만나기로 한 바닷가로 가지만 성현은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은주를 사랑하게 된 성현은 그녀의 부탁을 들어주러 가지만 은주는 성현이 자신의 부탁 때문에 사고를 당함을 알게 되고 사고를 막기 위해 성현에게 편지를 보낸다. 그가 늦지 않게 그 편지를 받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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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4.0
80년대 끝자락에 태어나 90년대의 감성을 누릴수 있는 건 축복이다. 영화로서의 어떤 모자람보다도 90년대에서 2000년까지의 그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둔 것 자체로 너무 예쁘다.
Minho Oh
4.0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은 아무것도 잃어본적 없는 사람보다 아름답습니다..."
정안나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서태원
5.0
헤어질때 아픈건 사랑이 끝나서가 아니라 사랑이 계속되기 때문이다
유리
4.0
시간 여행하는 영화는 많아도, 우체통을 매개로 서로 사뿐사뿐히 알아가는, 이다지도 시적인 영화는 없지.
조씨
4.0
"사랑이었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전지현/은주 역) 시간이란 약점으로 비로소 완전해지는 사랑의 역설. 사랑에도 실시간 동기화를 요구하는 시대, 겪지 않은 사랑에 대한 향수가 사무친다.
엄지영
3.5
겪어본 적 없는 90년대가 그립다.
Laurent
4.5
"지금부터 아주 긴 이야기를 시작할텐데, 믿어줄 수 있어요?" 사랑은 사람을 살린다. 한 번도 본 적 없고, 단지 겹겹이 쌓인 손편지만으로 일군 사랑일지라도, 간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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