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댄 픽션
Stranger Than Fiction
2006 · 코미디/드라마/판타지/로맨스 · 미국, 영국
1시간 5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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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설 속 주인공이라고?!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단조롭고 평범한 일상의 국세청 직원 헤롤드 크릭. 어느 날, 그는 자신의 머리 안에서 그의 행동 하나하나를 정확히 설명하는 어떤 여자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이 목소리는 그가 곧 죽을 것이라고 말하는 게 아닌가! 이 황당하고 믿기 어려운 현실 앞에 헤롤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을 찾아 나서기 시작한다. 우여곡절 끝에 찾아낸 그녀는, 주인공을 끝내 죽이는 비극만을 쓰는 소설가 카렌 에펠! 그리고 이번 소설의 주인공이 바로 헤롤드 크릭이었던 것! 과연 그는 이번 소설의 비극적 주인공이 되어야만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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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3.5
걸작으로서의 죽음이 범작으로서의 살아감보다 아름다운 것은 결국 제 3자의 시선속에서일 뿐. 끝이 정해져 있지 않은 나의 소설 속의 작은 변주가 주는 큰 행복을 찾아서.
제시
5.0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인생이라는 소설을 써내려간다 그리고 주인공인 나는 그것이 걸작이든 졸작이든 희극이든 비극이든 이 소설같은 인생을 그렇게 살아간다
JJ
3.5
삶은 장르불명의 소설 비극과 희극 사이 우린 매일을 직접 쓰는 주인공이다 소재와 행복을 찾는 건 각자의 몫 소설 '크릭'의 하이라이트는 꽃보다 로맨틱한 밀가루를 건네던 사랑이었다
Panta rhei
5.0
작가의 권위가 무너지고 인물이 서사를 이끌어가기 시작할 때 소설은 현실을 닮는다.
jermkim
5.0
가끔 희극은 비극 곁에 있을때 더 돋보이며 인생은 의미있게 죽는 것 보다 매일매일 칫솔질 78번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더 행복한 일일지도.
JP
4.0
틀에박힌 일상,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동을 해야했던 나 역시도 예상 밖의 결과에 두려워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때로는 뜻밖에 다가오는 일에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하자
창민
3.5
삶의 서사, 서사의 삶. 사실은 하나.
오시원
5.0
몇 몇 영화들과 수권의 책들, 그리고 음악이 불안한 나를 뒤흔들던 즈음에 이 영화를 보고 작은 다짐을 했었다. 내 인생의 어떤 일이던지 간에 모두 내가 선택한 일들로 채우기로. 내가 살고 있는 삶이 누군가의 꿈은 아닐까 상상하곤 했다. 그 꿈에서 깨어나는 건 누군가가 아닌 온전히 내 몫이란 걸 알게된 고마운 영화로 십대시절의 기억에 남아있다. 칫솔과 하늘에 대고 인사하는 모습이 꼭 짐 캐리 같아서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여전히 웃긴 씬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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