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500 Days of Summer
2009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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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적 사랑을 믿는 남자 ‘톰’ 모든 것이 특별한 여자 ‘썸머’에 완전히 빠졌다. 사랑은 환상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여자 ‘썸머’ 친구인 듯 연인 같은 ‘톰’과의 부담 없는 썸이 즐겁다. “저기… 우리는 무슨 관계야?” 설렘으로 가득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에게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우리 모두의 단짠단짠 연애담!” 설레는 1일부터 씁쓸한 500일까지 서로 다른 남녀의 극사실주의 하트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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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사랑은 꼭 그 사람일 필요가 없는 우연을 반드시 그 사람이어야만 하는 운명으로 바꾸는 것.
RHY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최영훈
5.0
운명론자인 주인공, 운명을 부정하는 섬머, 둘 다 정답은 아니었다. 끊임없이 스쳐가는 우연이 우주적 대사건이 될지 보잘것없는 해프닝이 될지는 사랑에 임하는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는것
유시은
5.0
썸머가 나쁜년인 이유는 이 영화가 순전히 톰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sue
5.0
날 사랑하고있단 너의 마음을 사랑하고 있는건 아닌지
엄지영
5.0
대부분의 연애는 스미스로 시작해서 링고스타로 끝난다.
장지성
5.0
영화 구성이 참신해서 좋았다. 썸머가 톰을 집으로 초대했을 때, 톰이 상상했던 장면과 실제 장면을 동시에 보여주는 씬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Inyoung
5.0
우리도 누군가의 써머이며, 어떤 이의 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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