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얼 M을 돌려라
Dial M for Murder
1954 · 스릴러 · 미국
1시간 45분 · 12세

전직 테니스 선수 토니(레이 밀런드)는 부자인 아내 마고(그레이스 켈리)와 결혼한 뒤, 테니스를 그만두고 사업가로 그럭저럭 성공을 거둔다. 그러나 아내가 옛 동창이자 추리 소설가인 마크(로버트 커밍스)와 사랑에 빠지고 사업조차 곤경에 처하자 아내의 유산을 노리고 청부살인을 계획한다. 그는 감옥에서 나와 밑바닥 생활을 하고 있는 옛 친구 스완(안소니 도슨)을 끌어들여 마고를 죽이도록 계획을 꾸미고 자신은 알리바이를 위해 연적 마크와 함께 사교모임에 참석한다. 그러나 마고는 자신을 목 졸라 죽이려는 스완과 격투를 벌이다 엉겁결에 바느질 가위로 그의 등을 찌르고, 스완은 뒤로 넘어지면서 가위에 깊이 찔려 숨지고 마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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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영
5.0
나도 모르게 왜 남편을 응원하게 되는것일까
광교동세호
5.0
'범인을 다 알려주고 진행되는 스릴러 영화는 재미없을것'이라는 편견을 가진 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반례.
이건영(everyhuman)
3.5
영민함과 흡인력.
스테디
4.0
범죄소설 애호가다운, 핵심열쇠가 살아 숨쉬는 추리극.
다솜땅
4.0
사건이 있었고. 풀어가는 데는, 행동보단 말이 많았다. 두뇌를 많이 쓰게하는 그의 이상향! 히치콕
리얼리스트
4.0
완벽해보이지만 어긋난 퍼즐조각이 작품의 열쇠가 되는 흥미로운 서스팬스
꽃,,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Dh
4.0
소설은 작가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만, 현실은 어디로 흘러갈지 종잡을 수 없다 한정된 공간 속 밀당의 귀재, 히치콕옹 #그레이스 켈리 😍 #당근과 채찍 #자가당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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