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돼지
紅の豚
1992 · 애니메이션/판타지/전쟁/액션 · 일본
1시간 3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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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전쟁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스스로 돼지로 변한 이탈리아 공군의 에이스 비행사 포르코 롯소. 그는 이탈리아 근해의 무인도에서 혼자 지내며 그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날고 하늘의 해적을 소탕한다. 젊은 시절 인간의 모습을 한 얼굴은 지나의 레스 토랑의 벽에 걸려 있는 사진 속에 유일하게 남아 있다. 사람들로부터 붉은 돼지로 불리는 포르코 롯소는 미국인 조종사 도널드 커티스의 공격으로 비행기가 파손되자, 비행기 제작자인 피콜로에게 수리를 요청한다. 피콜로의 손녀인 피오는 포르코 롯소와 함께 지내며 온갖 모험을 겪으면서 조금씩 그를 좋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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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llia
5.0
진짜 낭만이 뭔지 아는 사람은 돼지를 주인공으로 쓰고도 이런 걸 만든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4.0
미야자키 하야오, 따스한 염세주의자.
Doockie
4.5
광기 들린 시대에는 인간은 커녕 돼지 정도는 되어야 낭만에 빠질 자격이 생긴다
Laurent
3.5
"날지 못하는 돼지는 단지 돼지다." 비행정에 대한 꿈과 사랑이 가득 깃든, 미야자키 하야오의 덕질. 그가 그리는 역동적인 소녀들은 역시 참 좋다. 구름 평원 위를 날아가는 죽은 비행정들을 한동안 잊지 못하겠지.
신동연
4.0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돼지 러닝타임의 절반이상 함께하는 ost는 최고
MOVIE DIARY
4.0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 중 유일하게 남자가 주인공인? 돼지의, 돼지에 의한, 돼지를 위한 영화. 전쟁에 대한 회의와 '파시스트가 되느니 돼지로 살겠다' 며 어떤 국가에도 속하지 않고 해적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해적사냥을 하면서 살아가는 영화 속 마르코는 염세적임과 동시에 낭만적으로 보였다. 또, 어떻게보면 마르코를 국가의 부름을 거부하는 양심적 병역기피자?라 볼 수도 있는 데 이러한 소재를 아주 유하게 만들어낸 미야자키 하야오의 연출력에 다시 한번 대단함을 느꼈다.
이가은
4.5
돼지 주제에 왜이렇게 멋있는 말만 내뱉는거야 했는데 그 돼지는 여자라면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낭만적인 돼지, 아나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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