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셀
The Cell
2000 · 공포/판타지/스릴러 · 미국
1시간 47분 · 청불

연쇄살인범 칼 스타거(빈센트 도노프리오 분)는 그의 새로운 희생자인 소녀를 서서히 물이 차게 되는 자신의 비밀장소에 감금한다. 그 직후 그는 FBI 요원 피터 노박(빈스 본 분)에게 체포되는데 체포당시의 충격으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가까스로 얻은 약간의 단서에 따르면 40시간이 지나면 비밀장소에는 물이 가득 차게되어 유괴된 소녀는 죽게 된다. 그전에 소녀를 구해야하는 피터는 칼을 심리 치료학자 캐쓰린 디앤(제니퍼 로페즈 분)의 연구실로 데려간다. 그녀는 최근 환자의 무의식세계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치료하는 새로운 의학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캐쓰린은 피터의 제안에 따라 소녀의 소재를 알기 위하여 연쇄살인마의 머리속 무의식 세계로의 여행을 결심한다. 여행 도중, 캐쓰린이 발견하게 된 것은 지금까지 다른 누구에게서도 발견할 수 없었던 악마적 세계로서 이는 캐쓰린마저 희생물로 만들어버리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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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3.5
비쥬얼은 정말이지 끝내주는데 이야기가... 좀더 좀더 깊을것처럼 하고는 너무 그냥 끝내버린다ㅠ 아쉬워라증말
Fred
4.0
인셉션이 무의식의 현실적인 측면을 그리고 있다면 더 셀은 무의식의 환상적인 측면을 그린다. 그로테스크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영화.
Jay Oh
3.0
아쉽게도 꿈(이미지)에 묻히는 현실(스토리). Story overcome by images.
만다
4.5
데미안 허스트, 오드 너드럼 등등 충격적이면서 예술적인 비주얼 ! 이 영화가 좋다 안좋다를 떠나서 한번 보면 잊을 수 없긴 할껄
다솜땅
3.5
신비한 상상. 범죄를 해결하기 위한 누군가의 상상력 그래픽 많이 섞어서 만들었는데.. 지금보면 그리 조잡해 보일 수가 없다. 하지만, 영화와는 어울렸으니.. 다행인건가? 공포보다는 범죄, 스릴러라고 불러야 할 영화다. 참신하게 만들었다는건 완전 인정 ㅎ #19.12.17 (1867)
Aru Vell
5.0
이 포스터 맘에 안들어. 영화 전체와 이미지가 많이 다르잖아.. 이거 보고 제이로 좋아함.
jww
3.5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화적 체험. 나도 누군가의 꿈에 들어갔다 나온것 같다.
134340
4.0
나는 이런 비주얼을 기대하며 영화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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