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일까요?
A Lot Like Love
2005 · 코미디/드라마/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46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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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발 뉴욕행 비행기에서 우연히 만나 서로가 어울릴 수 없는 최악의 상대임을 단언하는 올리버(애쉬턴 커처)와 에밀리(아만다 피트). 그 후 7년 동안 그들의 관계는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언제나 타이밍은 좋지 않다. 서로 다른 연인과 다투고, 일로 고민하고, 이별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들의 우연한 만남은 이제 서로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진실한 친구로서의 관계로 발전한다. 불행으로 끝나버리지 않을 관계와 사랑을 찾아 나서면서, 올리버와 에밀리는 7년이란 세월이 흐른 이후에야 자신들이 진정으로 느끼고 있는 감정이 사랑과 흡사한 그 무엇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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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GW XX/7
3.0
타이밍보다 중요한 것은 수많은 엇갈림에도 변하거나 지치지 않을, 상대를 향한 마음.
권혜연
4.0
2013.04.28 - 열심히 살다가 약해질 때 저렇게 달려가면 언제나 받아주는 서로가 있다는 거, 너무 부러운 일 아닌가!!
이주원
4.0
편한듯 설레는 연애. 거침없이 솔직한 그들. 고요한 밤에 그들만의 사진찍는 씬이 은밀하면서도 예뻤다.
세리
4.0
이 정도로 개그코드가 잘 맞으면 빨리 결혼이나 하라고
리스영
4.0
연애는 타이밍이랬던가. 그러나 그 타이밍에서 결심하는건 언제나 본인이라는걸
김형태
4.0
이게사랑일까 그 답도 없는 질문에 우린 이제 그만 헤매고 그냥 좀 사랑을 할 필요가 있어요 불안해말고 그냥 시작해봐요 우리 아마 괜찮을거에요 아니 어쩌면.. 꽤 좋을지도 몰라요
김도훈 평론가
3.5
90년대를 관통하는 이 로맨스 영화는 역사적 사료로 박물관에 보관해야 옳다.
Bo Yeon Lee
5.0
로맨스에 대한 판타지 그 자체. 판타지인걸 알아도 그냥 내맡기고픈 로맨틱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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