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번의 구타
Les quatre cents coups
1959 · 범죄/드라마 · 프랑스
1시간 3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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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실을 말해도 믿지 않아요. 그러니 거짓말하는 게 낫죠” 발자크의 소설과 영화를 좋아하는 12살 소년, 앙투안 두아넬. 앙투안 두아넬은 학교와 부모로부터 문제아로 낙인 찍히며 어른들로부터 이해도, 보호도 받지 못한 채 살아간다. 앙투안은 가장 친한 친구인 르네와 함께 갑갑하고 억압적인 학교와 무관심한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위한 작은 일탈을 계획한다. 하지만 앙투안의 계획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과연 소년 앙투안은 냉혹한 세상에서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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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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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
4.5
스포일러가 있어요!!
양기연
4.5
영화 자체에 대한 감상과는 무관하게, 무능한 아버지, 불륜 중인 어머니, 비행청소년 아들이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도 기분전환 삼아 다같이 자크 리베트의 영화를 보러 가고 그에 대해 토론하는 불란서 영잘알 가족 클라스에 소름돋았다.
최플린
4.5
철창을 뚫고 무작정 내달려보지만 새롭게 마주한 또 다른 현실의 벽
Heejung Ryu
5.0
'문제의 어린이는 없고, 문제의 부모가 있을 뿐' '문제아는 나쁜어린이가 아니라 내적 갈등을 겪고 있는 불행한 어린이일 뿐' (니일)
송원찬
4.0
아이들은 400번의 매질을 당해야 어른이 된다 - 프랑스 속담
STONE
4.0
달리기만으로는 바다를 건널 수 없기에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5
한국에는 <400번의 구타>라는 번역으로 영화가 소개되었는데 프랑스어의 숙어표현인 faire les 400 coups는 ‘많은 바보짓을 하다’ 혹은 ‘난봉을 부리다’를 의미한다. 그 어디에서도 매질이라는 의미는 찾아 볼 수 없지만 프랑스어 제목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에는 이러한 숙어표현이 없기에) 그대로 The 400 Blows로 번역되었고 이것이 그대로 한국말로 번역되어 <400번의 구타>가 되어버렸다 -권오경 칼럼리스트- ps. 잘못된 번역때문에 400번의 구타가 언제 벌어질지 조마조마하며 기대했지만 없더라... ^^;;
스테디
4.0
문제의 꽃 한 송이를 중심으로 그 꽃을 조성하는 환경의 전경으로. 영화적 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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