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
Fear and Loathing in Las Vegas
1998 · 코미디 · 미국
1시간 5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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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의 패색이 짙어진 무렵, 저널리스트인 라울 듀크는 사막에서 벌어지는 오토바이 경주의 취재를 위해 라스베가스로 떠나라는 지시를 받는다. 그는 그의 변호사이자 친구인 곤조와 함께 라스베가스로 떠나기 위한 준비를 갖춘다. 그 준비란것은 바로 빨간색 컨버터블 자동차와 카세트, 그리고 온갖 종류의 환각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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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우
3.5
마약이 선사하는 쾌락이 아닌, 그 후에 느껴지는 온갖 쓰레기 같은 후유증을 보는이에게 선사한다. 그뿐이다.
거리에서
3.0
우린 그동안 마약의 서정적인 부분만 봤을지도 모른다. 대중과 타협하지 않는 서사로 마약 중독자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황민철
3.5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거대한 환상을 찾아 떠나는 불쾌하고도 매혹적인 로드 무비. 감독이 설계한 비주얼 쇼크와 배우들의 메소드 연기가 만나 독보적인 질감을 만들었다. 광각 렌즈와 원색 조명을 활용하여 라스베가스의 화려함 이면에 숨겨진 탐욕과 공포를 시각화하고, 약물에 절어 횡설수설하는 내레이션으로 당시 사회의 명과 암을 냉소적으로 읊조린다. 반복되는 기행과 구토 유발적인 장면들이 피로감을 주고, 서사랄 것이 없어 지루함마저 가득함에도, “야만적인 짐승들의 세상에서 제정신을 유지하는 방법은 미치는 것뿐”이라 외치는 그들의 질주야말로 정상을 강요하는 사회에 대한 강력한 가운뎃손가락일 것이다.
토르아빠
3.5
영화를 보러갔다가 마약하고왔다.
JoyKim
3.0
2시간 동안의 마약체험
Jay Oh
3.0
방종으로 찌든 나라의 뒷모습. 취하겠다. Indulgence incarnate. Is this the face of a country?
제시
3.5
흉내를 넘어 마약 그 자체가 되어버린 이 영화는 유해하다. 물질의 완벽한 영상화가 선사하는 환각의 신세계
jukii
2.5
현대인의 필수품: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근데 이놈들은 필수품 + 다양한 쓰레기 마약 + 토를 한다^-^ 광각으로 찍은 몇가지 장면들은 기억에 오래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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