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おくりびと
2008 · 드라마/음악 · 일본
2시간 10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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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첼리스트로 활동하던 ‘다이고’(모토키 마사히로)는 갑작스런 악단 해체로 아내 ‘미카’(히로스에 료코)와 고향으로 돌아간다. “연령, 경험 무관! 정규직 보장!” 여행사 구인 광고로 면접을 보고 바로 합격! 그러나 여행사는 국내도, 해외도 아닌 인생에서의 마지막 여행인 죽음을 배웅하는 장례지도회사! ‘다이고’는 ‘이쿠에이’(야마자키 츠토무)에게 일을 배우며 사명감을 갖게 되지만, ‘미카’와 주변 친구들은 그를 피할 만큼 새 출발을 반대하는데… 모두에게 전하는 사랑의 인사, “다녀오세요. 다시 만나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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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욱
4.0
세상에 가벼운 목숨은 없으니, 가벼운 인생도 없다. 청승 맞아 보이는 장면도 히사이시 조의 음악을 끼얹으니 감정이 동한다.
윤제아빠
5.0
죽음을 다루는 마음 그리고 그로인해 배우는것 무엇을 하고있나 보다 우리는 어떻게 하고있나 . . #일본이가장잘하는전형적인장르 #그와중에의미의깊이가더해졌다 #그직업의그행위를존중하는척도 #이깊이에따라서명장이되어간다 #울림이크다다시봐도잘만들었다
권혜정
3.5
손길 하나 하나가 감동 그 자체.
JY
3.5
일본식 들뜸의 재탕인가싶은 극초반을 넘기면 오.. 이 영화 좋다. 후반의 흐름은 다소 노련해보이지는 않았으나 전체적인 흐름이 과하지 않다
김건중 호러영화 전문관객
4.0
직업엔 귀천이 없고 영혼을 담아 일을 해낼때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위상을 우선시하는 현대인의 마음가짐을 반성시킬수 있는 영화. 사람을 보낼때의 절제된 감정도 주목
김호중
4.0
죽음은 끝이 아니다 끝이 아니기에 잠시 작별을 고하는게 전부일뿐
진태
4.0
지나간 모든 사람에게 아주 정중한 인사를 - 지난했던 2020년을 (진짜로) 보내며
Dh
3.0
편도행만 존재하는 티켓/ 누구나 가는 여행/ 배웅 끝이 아닌 시작 #정갈 #연어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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