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 다웃파이어
Mrs. Doubtfire
1993 · 가족/드라마/코미디 · 미국
2시간 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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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 더빙 성우이며 거리낌 없고 자유분방한 삶을 사는 다니엘은 주변 사람들을 늘 즐겁게 해준다. 특히, 그의 아이들에게 아빠는 영웅이다. 그 또한 세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한다. 그러나 그는 실직을 거듭한다. 경제적인 것에는 빵점인 것이다. 한편, 매사가 정확한 아내 미란다는 그의 장점이라 여겼던 것들이 현실 생활에선 단점이 될 뿐임을 깨닫는다. 미란다는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을 맡게 되며, 진지한 대화는 매번 다니엘에 의해 회피되어진다. 결국 14년 결혼생활의 인내는 무너지고 만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미란다에게 주어지고, 다니엘에겐 주1회 방문만이 허락된다. 토요일만 기다리며 사는 다니엘이 어느날 미란다의 가정부 구인 광고를 보게 된다. 갑자기 묘책을 떠올린 다니엘은 분장 전문가인 남동생에게 소리 지른다. "나를 여자로 만들어 줘!" 미란다와 아이들 앞에 나타난 은발의 가정부 할머니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폭소 터지는 실수와 해프닝을 연발한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는 다니엘로서 듣지못한 미란다의 진심을 알게 되고, 다니엘로서 보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며, 다니엘로서 해주지 못한 가족의 울타리 역할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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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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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뱅이삼촌
5.0
이 작품을 통해 당신을 처음 알게되었고 당신이 출현한 많은 작품을 통해서 웃고 느끼고 위안 받을 수 있었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
진희
5.0
다비켜 우리땐 로빈 윌리암스가 짱이었다
Elaine Park
5.0
많이 웃고 그만큼 또 많이 울었던. 로빈 아저씨 늘 기억해요 그 웃음을!
강인숙
3.0
착한 남편은 못된 아내를 만든다. 철학자 소크라테스의 아내 크산티페가 괜히 세기의 악처로 불리게 된 게 아니다. . 가정적으로는 거의 보탬이 안 되면서도 남들에게 사람 좋다는 말만 듣는 남편을 둔 아내의 고통. 거기에다 아이들마저 사정을 모른 채 엄마만을 원망한다면 이중의 고통이다. 미란다의 미쳐버릴 것만 같다는 심정, 제발 이혼해 달라는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간다. . 하지만 다니엘은 아내의 이혼 선언에 자기만의 방식으로 위기를 헤쳐나간다. 그 과정에서 그가 벌이는 일들이 어찌나 코믹스럽고 유쾌한지 내내 즐거웠다. 특히 다니엘이 할머니로 여장을 한 모습이 너무나 그럴싸하고 재미있어서 그가 등장할라치면 미리 웃기부터 했다. 식당에서 몸을 날리는 투혼의 연기도 너무 흥미진진해서 마치 예전의 개콘을 보는 느낌이었다. . 로빈 윌리엄스는 참 다양한 재주를 가진 인간미 넘치는 배우였음을 다시금 깨닫는다. 무엇보다도 한 편 한 편의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은 그의 진정성이다. 그 대단한 배우를 더 이상 새로운 영화에서 보게 될 수 없게 된 것이 무척이나 안타깝다.
제시
4.0
억지스러울 수 있는 설정을 완벽하게 커버해준 로빈 윌리엄스의 신들린 연기. 절대 질리지 않는다
킴다죵
2.5
내가 너무 나이가 들었나....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가장으로 고통받는 아내가 제일 눈에 많이 들어왔다.....
키키
2.5
영화도, 로빈도, 아이들도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제발 철 좀 들어요 아버지ㅜㅜㅜ /디즈니플러스
breathtaking!
2.5
일단 영화 속 부모 모두 문제가 좀 있다. 특히..왓챠 줄거리에 아이들에게 영웅인 아빠라고 나와있는데 어딜 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다. 잘 놀아줘서 아이들이 따르는 것 같긴 하지만, 아내와 상의도 없이 파티를 벌이고, 제대로된 직장도 없이 아내를 일만 하게 만들면서 아내 탓만 하는 무책임한 아빠의 모습으로 보이는건 왜일까. 가장 당황스러운 장면.. 이혼 결정 후 주 1회만 아이들을 볼 수 있게 되었을 때 아내가 아이들을 정해진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데리러 오자, 아이들에게 너희는 내 아이들이기도 하다며 일찍 가지 말라고 소리지른다. 이는 아이들을 진정 아끼는 아빠의 모습보다는 아이들을 자신의 소유물로 여기는 광적인 집착을 보여준다. 미세스 다웃파이어로 변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 걸로 나오지만, 영화는 그 과정을 그리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아내가 새로 관심을 가지는 옛친구와의 관계를 방해하는데 엄청난 분량을 할애한다. 이혼 직후 새남자 찾는 엄마나, 여장하고 옛집에 가는 아빠나 정상은 아닌데 아빠쪽이 좀 더 비정상인거 아닌가?(게다가 여장상태로 해변에서 젊은 여자에게 추파까지 던진다) 영화는 가족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걸로 포장되어 있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다소 섬뜩한 내용들이 많다. 기대가 커서인지 실망도 큰 영화였다. 왓챠의 예상 별점은 아직은 갈길이 좀 남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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