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정전
阿飛正傳
1990 · 범죄/드라마/로맨스 · 홍콩
1시간 37분 · 15세
발 없는 새처럼 정착하지 못하고 날아다닐 수 밖에 없는 아비(장국영). 바람기 많은 그는 축구경기장 매표소에서 일하는 수리진(장만옥)을 매일 찾아온다. 수리진은 그를 경계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끌리고 만다. 곧 이들은 사랑에 빠지고, 수리진은 아비와 결혼을 생각하지만 아비는 관심 밖의 일이다. 아비는 루루(유가령)를 만나 또다른 사랑을 시작하고, 수리진과 멀어진다. 수리진은 아비의 집에 짐을 찾으러 갔다가 경찰관(유덕화)을 만나고 그에게서 위로를 받는다. 루루와의 사랑도 식어갈 때 쯤, 아비는 양어머니에게서 친어머니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필리핀으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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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In My Heart

Homenaje al Mambo

Perfidia

我的披肩

Always In My Heart

Siboney





아휘
4.0
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 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 by 기형도 (90년 겨울)
홍시
4.0
때로 가장 자유로워 보이는 사람은 가장 지치고 고독한 사람
최유진
5.0
'아비같은 남자와는 옷깃도 스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람.
세리
0.5
전 인간쓰레기가 고독한척 매력적인척 치명적인척 하는걸 싫어해서요
학두루미
5.0
근래 본 영화 중 가장 매력적인 오프닝. 왜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 장국영을 그리워하는지 이제야 알겠다. 상실과 고독으로 채워진, 상처받은 영혼을 누가 그만큼 표현할 수 있을까.
준희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Joy
4.0
지우지도 않을거면서 왜 새겼는가. 뒷모습보다 잔인한건 끝까지 남은 첫인상이다.
김성호의 씨네만세
4.5
누구든 아비의 역할을 장국영보다 잘 소화해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아직까지 상처입은 인간을 연기하는데 있어 장국영보다 완벽한 배우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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