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Entre les murs/The Class
2008 · 드라마 · 프랑스
2시간 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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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의 어느 중학교 교실. 프랑스어 선생님 마랭과 아이들은 설렘과 긴장을 안고 수업을 시작한다. 좀처럼 다루기 쉽지 않은 개성 넘치는 아이들과 이성적인 면과 감정적인 면을 동시에 가진 열혈 4년차 교사 마랭의 수업은 매 시간이 불꽃 튀는 작은 전쟁의 연속이다. 서로 간에 흥미로운 교감과 치열한 갈등이 오가는 동안,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열어가는 마랭과 아이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이들은 숨겨 왔던 진심을 들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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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돌이
4.5
나였다면, 학기말 선생님께 직접 찾아가 “배운게없다”고 말할수있었을까? 충격적이게도 나는, 내 기준으로 배움을 판단하지 않았다. 또한 배운게없다고 느끼는건 내잘못이 아니었고, 내가 배워야 했던건 말할수있는 용기였다.
이동진 평론가
4.0
예술을 예술로 만드는 것은 결국 형식.
김경수
4.0
현대교육의 현장은 일종의 전쟁이다. 교사의 권리와 학생의 권리가 수없이 대립하는 지점들. 그럼에도 상처를 싸매고 관계의 회복을 촉구하는 노력들.
리얼리스트
4.0
다양한 문화와 갈등에도 불구하고 표현할 수 있는 용기. 교사와 학생의 생생한 설전
Jay Oh
3.5
다음 학기에도 이어질 필연적인 갈등. 이러면서 우리는 성장하고 있을까. Conflict comes and goes, again. May we have grown in that time.
P1
3.0
정말 좋은 영화다. 교훈적이고 좋은 내용인데 아 따분하고 시간이 안간다 .. 교실에서 나도 같이 수업듣는 다큐멘타리 기분이라서..으악 싫다 - "정말 배운게 하나도 없어요" 패러디"정말 재미가 하나도 없어요"
오경문
4.0
마지막 빈 교실이 참 씁쓸하게 느껴지네... 선생과 학생들이 비록 자기 할말만 하지만 할 수 있는 한 감정적으로 나오지 않고 최대한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는거부터 내가 받았던 교육과는 차원이 다르다는게 느껴진다. 제대로 수업하는 장면은 몇번 나오지도 않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진짜 교육이 아닐까?
Cinephile
4.0
조직의 리더는 한 명일 수 밖에 없기에 리더로만 이루어진 조직은 존재할 수 없는 모순이다. 그럼에도 국가가 고정된 엘리트를 기준으로 모든 이를 바라보려 한다면, 그러한 태도는 목적을 위해 수많은 개인을 들러리로서 희생시키려는 지적 사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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