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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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8월, 영국 왕실에서 배출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인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진다. 이미 왕실을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던 다이애나 비의 사망 소식은 전 세계를 충격에 휩싸이게 하였고, 영국 국민은 순식간에 패닉 상태에 빠진다. 다이애나 비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버킹엄 궁전으로 향하는 추모 행렬을 끊이지 않고 이어지지만 정작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실의에 빠진 어린 두 왕자를 데리고 발모랄 성으로 잠시 떠나 있는다. 그 사이, 다이애나 비의 죽음과 관련해 조기 게양도 하지 않고 그 어떤 공식적인 발표도 없는 여왕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날로 심해져 가고, 각종 언론들도 이런 여왕의 태도를 연일 비난한다. 심지어 군주제가 흔들릴지도 모른다는 체제 위기론까지 거론되며 여왕의 심기를 불편하게 한다. 새로 부임하게 된 토니 블레어 총리는 멀어지기만 하는 왕실과 국민들 사이의 화해를 위해 여왕을 설득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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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eople's Princess I

H.R.H.

Queen of Hearts

Hills of Scotland

Heaven Must Be Missing an Angel

The Queen Drives




진격의*몽글쌤
3.0
나의 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까지도 사랑하고 있었다
겨울비
3.5
군주로서의 품위도 시대의 변화에 따른 민심도 잃을 수 없는, 그래서 늘 질수밖에 없는 여왕이라는 자리 + 세상 편한 자리는 여왕도 왕자도 왕세자지비도 아닌 여왕의 남편 자리같다
아임
4.0
조롱하고 싶어지는, 하지만 마냥 조롱하기 힘든 우아함.
윤제아빠
4.0
요즘 세상에서 군주로 살아 간다는것. 그 고뇌를 훌륭하게 표현해준 헬렌미렌의 연기는 참 좋았다 : )
권민경
2.5
딱히 재미있지도 않고, 감동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역사적인 사실을 배경으로 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일이 영국에서 일어났구나 하는 정도의 유익함이 있었다.
ㅂ승규/동도
3.5
뿌리 깊은 역사는 결국 쉴새없이 바뀌는 풍조와 들끓는 권력의 야심을 감당 못할 때가 있다 옛날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 (대영제국의 전통들) 조차 세상의 시선이 변하면 당연한게 아닌게 되는 것처럼
MJ Yoon
3.0
군주도 사실 사람이다 목이 잘린 사슴처럼 그녀 스스로도 잠시 잊었던 사실이 가장 큰파란이 되어 상처로 돌아오다 그럼에도 홀로 울고 국민들앞에 품위를 지켜야하는게 군주다
이의현
2.0
폭력과 약탈의 역사를 아주 고결하고 절절한 가정사 가십거리로 매끈하게 탈정치화하는 문화 제국 영국. 참으로 역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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