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죽이기
To Kill a Mockingbird
1962 · 범죄/드라마 · 미국
2시간 9분 · 12세

베스트셀러 <앵무새 죽이기>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대공황 이후 암울한 시기, 앨라바마주의 조그만 마을. 백인 처녀 마옐라는 집안 일을 도와주던 흑인 청년 톰을 유혹하다가 아버지에게 들키고, 화가 난 아버지는 '흑인이 백인 여자를 강간하려 했다'며 누명을 씌어 톰을 고소한다. 마을의 존경받는 변호사 애티커스 핀치(그레고리 펙 분)가 누명을 쓴 톰의 변호를 맡지만 인종적 편견이 만연한 마을에서 흑인을 변호하는 일은 쉽지 않다. 톰의 무죄를 믿는 핀치는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그를 변호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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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앵무새는 앵하고 울지 않는다. 무새!(무죄)무새!(무죄)라고 운다.
다솜땅
4.0
잘 못된 그들의 행태로 인해 벌어지는 분노가, 선량과 선의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사그라들며, 살만한 세상이라고 말한다!!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꼭 필요해!!
JoyKim
4.0
이 영화가 명작인 이유는 50년이 지난 지금도 변하지 않는 현실을 다뤘기 때문 아닐까.
이자두
4.0
심지어 오프닝 크레딧은 요즘의 웬만한 영화보다 아름답다.
-채여니 영화평-
4.0
미국학교에선 꼭 읽어야하는 필수도서중 상위권에 항상 머물러있는 책. 내 주변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꼭 읽으라고 항상 얘기했었다. 그럼에도 귀찮아 안읽었었는데 드디어 영화로나마 보게되었다. 원작을 거의 똑같이 옮기면서도 아름답게 찍어내 많은 찬사와 상들을 탔다고 들었는데 이해가 갈것같다 (당시 거의 열배의 흑자를 냈다고한다). 흑백영화의 묘미도있고, 배우들의 연기며 연출이며 정말 좋았다. 통쾌한 결말이아닌 찝찝함이 묻어나는 결말이지만 그게 참 어울리는 먹먹한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다.
Mean Han
4.5
모든 뛰어난 영화는 결국 약자의 편에서 같이 싸운다
Hoon
3.5
자신의 날개를 새장 속에 가둬, 드넓은 창공을 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지어다.
임판호
3.5
50년이 넘어도 변한게 없는 현실. 덧! 피부색만 다를뿐 다 똑같은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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