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Blade
1999 · 판타지/액션/공포/스릴러 ·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출산을 바로 앞둔 산모가 응급실에 실려온다. 이미 위독한 상황에 있는 산모에게서 뱃속의 아이라도 살리기 위해 응급수술이 시작된다. 그러나 누구도 산모가 뱀파이어에게 물렸다는 사실을 모른다. 산모의 몸 속에 스며든 뱀파이어의 피는 아기의 혈관 속으로 스며들어 아이의 운명을 바꾼다.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로 태어난 블레이드(웨슬리 스나입스)는 자신의 어머니를 죽게 한 뱀파이어에 대해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뱀파이어들은 인간세계에 은밀히 섞여서 살고 있다. 지역지구장을 맡고 있는 뱀파이어 프로스트(스티븐 도프)는 자신의 세력 확장을 위해 무자비한 방식으로 인간을 공격한다. 그런데 프로스트가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는 인간과 뱀파이어의 우성 유전자만을 이어받은 블레이드인데...
myc
5.0
영화도 영화지만 시대적으로 이 영화가 상징하는 의의도 만만치 않음 흑인들 인종차별 문제로 미국이 골머리 앓을때 흑인 남주 여주에 백인 악당 영화가 이렇게 뜨다니...
idaein
4.0
독특한 세계관과 신선한 임팩트를 보여준 웨슬리 스나입스의 블레이드.
JoyKim
3.5
뱀파이어들을 쓸어버리는 시원시원한 액션!
고양이가물어
4.0
나중에 마블에서 블레이드를 새로 영화화 하더라도 우리는 웨슬리 스나입스의 블레이드를 그리워하지 않을까? 스파이더맨..하면 토비 맥콰이어가 먼저 떠오르듯이...
Laurent
3.5
뱀파이어들 죽을 때마다 너무 부글부글 와글와글 터져버려서 징그럽긴 한데 근 20년 전 CG인 덕분에 가짜 티가 좀 나니까 나 같은 쫄보도 그냥저냥 볼 수 있더라. 어쨌든 블레이드에서 중요한 건 액션도, 장르적 특성도 아닌 웨슬리 스나입스의 팔근육. 그리고 내가 여태 접한 뱀파이어 무비 중 주인공의 흡혈 장면이 독보적으로 에로틱하다.
jww
2.0
뱀파이어 영화는 매력적이어야 한다 웨슬리 스나입스 간지는 인정하지만 지금 보기엔 부족하다
Vimzen
3.5
지금 봐도 스타일리쉬한 액션 시퀀스. 간지가 흘러 넘치는 멋진 캐릭터와 현란한 촬영 덕분에 비주얼적인 측면에서 만족감이 대단했다.
오경문
3.5
이게 90s 액션이다. 오글거리는 Cg와 약간 어설픈 전개를 커버하는 웨슬리 스나입스의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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