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크네의 비밀
Arachnophobia
1990 · 코미디/공포 · 미국
1시간 49분 · 15세

남미의 베네주엘라를 탐험 중이었던 사진가 제리가 거대한 독거미에 물려 즉사하자 그의 시체가 고향 카나이마에 보내진다. 하지만 그의 관 속에 함께 딸려온 거미에 의해 그의 사체는 끔찍하게 말라있었다. 한편, 젊은 의사인 로스 제닝스와 아내인 몰리 부부는 복잡한 도시를 떠나, 시골의 작은 마을에서 살기로 하고, 카나이마에 정착한다. 그곳은 푸른 숲과 초원 속에 자리잡은 데다, 바위 절벽들 사이로 멋진 태평양의 바다를 바라볼 수도 있으며, 아이들을 키우기에 아주 이상적인 곳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런데 은퇴하기로 되어있는 마을의 늙은 주치의 사무엘 메카프 박사가 약속을 어기고는 계속 일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제닝스를 난처하게 한다. 제닝스 가족이 새 집에 자리잡는 동안, 관 속에 함께 딸려온 거미 또한 제닝스의 헛간에 자리를 잡고 알을 부화시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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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세상에서 제일 싫고 징그럽고 끔찍한 영화다. 진짜 싫어!!!!!! 어릴적 봤는데 그 끔찍함이 이 영화라니!!!!! #19.9.3 (1116)
Shon
4.0
(손가락 두 개 좁히며) 요만큼 쬐깐한 거미로 어떻게 소름 끼치게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공포괴수물. 샤워 장면에서 내 뒤에 아무 것도 없는데 갑자기 소스라치게 놀랐던 기억이 난다. 주말의 명화로 봤던 그 때 집이 시골이 있었는데, 아침에 실제로 신발에 곤충이 있곤 했었다 (...)
바이러스
4.5
시대를 두세수 정도 앞서간 하이브리드적 시도.
쿠퍼쿠퍼
3.0
히이이이이익;;;;
개구리개
4.0
거미가 연기까지 하니 없는 거미공포증도 만들어준다 정신에 해롭다
이가은
3.0
거미 공포증 생기게 해 준 영화임
푸코
3.0
이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는 무서웠을까? 거미 등 발 여러개 달린 것들은 다 싫어.
미치씨
3.0
어릴때 이 영화보고나서 한동안 신발 신을 때 마다 뒤집어서 털어보고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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