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오버
CROSSING OVER
2009 · 드라마 · 미국
1시간 53분 · 청불

미국 이민국 요원 '맥스'(해리슨 포드)는 불법 체류자들을 체포하여 추방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모든 복지와 법의 사각지대에서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그들에게 연민을 느낀다. 뮤지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유대교인으로 위장생활을 하는 '개빈'(짐 스터게스), 체류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해 성상납을 제안 받는 배우지망생 '클레어' (앨리스 이브), 자국민의 비참한 실태를 동정하는 레포트를 제출했다는 이유만으로 추방위기에 놓인 이라크 소녀 '타즐리마'(섬머 비실), 이민자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껴 일탈에 빠져버린 한국인 소년 '용이' (저스틴 전)…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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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3.0
주제의식은 강력하나 영화로서의 매력은 부족하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2.0
뒤죽박죽 여러인물들이 등장하고 집중어렵게 만든 영화!!! 해리슨포드 믿고 봤는데..졸작이었다..
J Kim
3.0
악마의 그린카드...
김태형
3.5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는 불법체류자들의 어이없는 애환
Jay
3.5
9/11
찌혜
3.0
전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으나, 중구난방
boinda
3.5
트럼프 시대를 예견
Io The Mad Moon
3.0
그들의 목소리만은 진솔하게 담았다는 것이 이 영화의 그나마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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