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Twilight
2008 · 드라마/판타지/로맨스 · 미국
2시간 1분 · 12세

얼음보다 차갑고 빛보다 빠른 그가 온다! 17세의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 ‘벨라’는 집안 사정으로 워싱턴 주 포크스에 있는 아빠의 집으로 이사를 온다. 전학 첫날, ‘벨라’는 냉담하지만 자신을 무장 해제시킬 정도로 잘생긴 ‘에드워드’와 마주치고, 전율과 두려움 넘치는 인생의 전환을 맞이한다. ‘에드워드’와 돌이킬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든 ‘벨라’. 하지만 ‘에드워드’와 그의 가족이 뱀파이어 일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예기치 못한 운명에 빠져든다. 판타지 로맨스의 신화가 다시 시작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3500+갤러리
삽입곡 정보

How I Would Die

Full Moon

Who Are They?

Who Are They?

Eyes On Fire

Phascination Phase

최환교
3.0
인기 많은데 호평하는 사람을 본 적 없는 신비로운 영화
배서환
1.5
갑자기 만나서 갑자기 종족 커밍아웃 갑자기 위험에 처하고 갑자기 끝나는 영화. 뭘 보여주고 싶었던걸까? 남주 얼굴?
WALDEN
4.5
영화 내내 신비롭고 우중충한 분위기는 좋은데 로버트의 똥이 급한건지 숨이 막힌건지 답답한 연기 못봐주겠다
이동진 평론가
2.5
젊고 얇다.
탈지구 기원자
1.5
뺜쨕빤쨕한 에드워드 피부 비결은 채식흡혈 ~!
김진아
5.0
정말사랑을 싹티우며 내가 저여주가되어보면 소원이없겠다 라는영화이고 이영화를 통해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열렬한 팬이됬다 내가 사랑하는 영화이다
OSM
3.0
트와일라잇 시리즈 학생 때 처음읽고 정말 좋아했는데 영화 전개가 너무 부자연스럽고 속도감만 빠르고 둘이 사랑에 빠지는 감정선이나 증거도 너무 부족하다. 소설을 재밌게 읽어서 다 느껴진다 그래도 하이틴에 신데렐라 스토리 재미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긴 함
다솜땅
4.5
[재감상] 특출난 연애, 기상천외하고 듣도보도 못한 야구는 정말 대박이다. ㅎ 결국 그와의 데이트중에 발생한 일로 인해 생긴 추격과 죽음직전의 경험. 모든것이, 사랑이었다..ㅎ 아주 오래전에 봐서 그런지, 별로 기억이 남아있지 않다. ㅎ 오래기억되길.. #20.5.8 (1151)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