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5.0초중반의 임팩트는 그야말로 역대최강이지만 암걸리는 언년이가 도망 다닐때의 그 질질끌리는 전개는 답답했다 다만 결말부의 공스나가 다시 하드캐리했기에 5점도아깝지않다좋아요130댓글6
혜빈4.0우리나라 드라마 중 가장 파격 그 자체. 민초들의 삶,신박한 액션신.거기다 사극에 랩과 락을 넣을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 대길의 잡초같은 인생과 순애보는 다시봐도 눈물난다좋아요101댓글0
비속어3.5언년이가 왜 그렇게까지 욕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언년이가 남주 보고 자기 위해 희생해달라고 조른 것도 아니요 자기를 찾아오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남주가 스스로 언년이한테 못 벗어나서 찾아다닌 걸 이걸 왜 언년이 탓을 하는거지. 노비로 태어나서 살려고 발버둥친 것말고 더 있나. 시선의 권력이 남주에게 몰빵된 게 문제일까 아니면 일방적인 사랑을 사랑이라고 포장하는 게 문제일까. 둘 다겄지~좋아요53댓글1
이공사육4.5사극의 한 획을 그었다 실록이 아니라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랄까 . 사대부가 아닌 노비, 그것도 노비를 쫓는 다른 민초 추노를 다룬 캐릭터의 전환 장군이 돌격하라를 외치지 않는 맨몸사극 액션으로의 전환 여자의 한이 아닌 남자의 순애보 . 거기다 ost까지 . 무엇보다 희고 곱상한 도련님나오는 것보다 이런 남성미 물씬나는 이런게 좋더라 말과 올라탄 남자가 하나가 되어 저 근육이 말 근육인지 사람근육인지 눈을 뗄수없게하는! 간만에 정주행이나 해볼까 벌써 10년 전 작품이구나좋아요29댓글0
BIGMAC_bro4.0당시 파격적인 영상미와 카메라액션으로 정말 재밌게 봄. 다시보니, 지금은 논란이 될 만한 성인용 농담이 꽤 난무한다 ㅋㅋ 언년이가 종년답지 않게 너무 귀족처럼 생긴게 제일 큰 오점. 후반부로 컨셉과 동력을 잃고 막을 내린게 안타까움.좋아요28댓글0
손님
5.0
초중반의 임팩트는 그야말로 역대최강이지만 암걸리는 언년이가 도망 다닐때의 그 질질끌리는 전개는 답답했다 다만 결말부의 공스나가 다시 하드캐리했기에 5점도아깝지않다
혜빈
4.0
우리나라 드라마 중 가장 파격 그 자체. 민초들의 삶,신박한 액션신.거기다 사극에 랩과 락을 넣을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나. 대길의 잡초같은 인생과 순애보는 다시봐도 눈물난다
태욱
5.0
심지어 나는 우리집 강쥐 이름을 대길이로 지어줬다.
허정민
5.0
대한민국 드라마의 미래를 제시한 작품 사극은 추노같이만 뽑아라
비속어
3.5
언년이가 왜 그렇게까지 욕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음. 언년이가 남주 보고 자기 위해 희생해달라고 조른 것도 아니요 자기를 찾아오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남주가 스스로 언년이한테 못 벗어나서 찾아다닌 걸 이걸 왜 언년이 탓을 하는거지. 노비로 태어나서 살려고 발버둥친 것말고 더 있나. 시선의 권력이 남주에게 몰빵된 게 문제일까 아니면 일방적인 사랑을 사랑이라고 포장하는 게 문제일까. 둘 다겄지~
권윤정
3.5
치아까지 거지같이 분장하는 성동일의 열정에 무한한 박수.
이공사육
4.5
사극의 한 획을 그었다 실록이 아니라 살아있는 역사 그 자체랄까 . 사대부가 아닌 노비, 그것도 노비를 쫓는 다른 민초 추노를 다룬 캐릭터의 전환 장군이 돌격하라를 외치지 않는 맨몸사극 액션으로의 전환 여자의 한이 아닌 남자의 순애보 . 거기다 ost까지 . 무엇보다 희고 곱상한 도련님나오는 것보다 이런 남성미 물씬나는 이런게 좋더라 말과 올라탄 남자가 하나가 되어 저 근육이 말 근육인지 사람근육인지 눈을 뗄수없게하는! 간만에 정주행이나 해볼까 벌써 10년 전 작품이구나
BIGMAC_bro
4.0
당시 파격적인 영상미와 카메라액션으로 정말 재밌게 봄. 다시보니, 지금은 논란이 될 만한 성인용 농담이 꽤 난무한다 ㅋㅋ 언년이가 종년답지 않게 너무 귀족처럼 생긴게 제일 큰 오점. 후반부로 컨셉과 동력을 잃고 막을 내린게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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