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링5.0동성애란 소재를 그려냈단 사실만으로도 이 드라마는 두고두고 회자되겠지만, 그보다 대가족이란 테두리 에서 온갖 사람들이 가족이란 이름 아래 존중받을 수 있단 메세지가 더 강렬하다.좋아요39댓글0
나링
5.0
동성애란 소재를 그려냈단 사실만으로도 이 드라마는 두고두고 회자되겠지만, 그보다 대가족이란 테두리 에서 온갖 사람들이 가족이란 이름 아래 존중받을 수 있단 메세지가 더 강렬하다.
bongbong
5.0
매회 재미있었던 드라마! 항상 끝날때마다 배우들의 꽈당으로 끝나던..
권윤정
4.0
김수현 작가 손끝에서 전해진 삶의 굴곡.
류은하
5.0
나에게 정말 소중한 작품. 가끔 생각나서 보면 가족같이 따뜻한 드라마여서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이슬기
5.0
외쳐 갓수현
조규진
5.0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가족의 따뜻함
박명훈
4.5
단언코 김수현의 드라마중 가장 진보적이며 완결에 가까운 작품이다
자유✍💭❣
5.0
제목처럼 사람 사는 맛을 잘 보여주는 드라마. 세상엔 이런 인생 저런 인생이 한데 모여 살고 있구나 싶었다. 이런 명작을 만든 김수현 작가는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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