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뿌리깊은 나무
2011 · SBS · 시대극/미스터리/역사/드라마/액션/TV드라마
한국 · 15세

조선 세종 시대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이정명의 소설 '뿌리깊은 나무'를 드라마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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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650+갤러리
삽입곡 정보

깊은 사랑

아휘
4.0
세종대왕 가라사대, 지랄하고 자빠졌네!
chaeleaf
4.5
와우 역시 한석규. 그리고 청년시절역을 맡은 송중기의 재발견.
핫챠후랏챠왓챠후랏챠
5.0
이걸 몇 번을 돌려 봤더라. 이렇게나 많은 얘기들이 바쁘게 돌아가는데 놓친 것이 아무것도 없다니. 하고싶은 얘기도, 그 얘기의 전달도 완벽하다. 미친 드라마
문창승
4.5
글자를 반포하려는 자들과 그들을 기필코 막아내려는 자들의 대립. 우린 여태껏 세종으로 대표되는 전자를 마냥 정의로운 선구자들로 간주해 왔고, 그들과 맞섰던 후자를 그저 맹목적이고 편협하기만 한 보수주의자들이라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 작품은 그 '당연함'에 대해 과감하게 의문을 제기한다. 작품 속 후자인 밀본의 본원은 글자가 가진 힘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대중이 그 힘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겠냐며 끊임없이 세종을 다그친다. 본원 정기준은 시청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놀라울 정도로 합리적이고 타당한 논리를 펼쳐 나가는데, 그의 공격에 극 중의 세종은 물론이고 이따금씩 시청자들까지 말문이 막히고 만다. 글자를 사용하는 대중이 진정 칼을 쥔 어린아이와 같다면, 우린 아이에게 그 칼을 쥐여 준 세종을 마냥 존경할 수만은 없게 된다. 글자를 비합리적이고 비인간적으로 다룸으로써 우리가 아이와 같은 존재임을 스스로 드러낸다면, 그만큼 세종의 위인으로서의 입지는 약화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물론 서사의 말미에서 세종이 승리를 거두긴 하나, 양자 중 어느 쪽이 정말로 옳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판별은 이뤄지지 않는다. 결국 그 결론은 지금의 우리에게 달려있는 셈이다. 위인으로서의 세종을 지키고 그의 결정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글자와 그것에 수반하는 권력을 제대로 행사하는 '시민'으로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이 작품은 시사하고 있다.
S_R_Park
5.0
육룡이나르샤를 본뒤 코멘트를 다시 쓴다. 삼봉 정도전의 가장큰 고민"백성과의 소통"은 그가 죽고 난뒤에도 이어졌다. 그를 죽인 태종이방원의 아들 이도에게서 말이다....
wistler
5.0
뿌리깊은 나무는 수목드라마였다. 방송 당시 일주일은 월화뿌뿌금토일 이었고.
Doo
4.5
대단한 연기력이었다.
Dongjin Kim
5.0
한석규+윤제문+조진웅+(장혁+신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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