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1
13 Reasons why
2017 · Netflix · 미스터리/드라마/틴에이저
미국 · 청불

학교에서는 자살한 한나 베이커의 추모가 한창이다. 온 학교, 온 동네가 한나 베이커의 자살로 시끄럽다. 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 한나의 부모님은 학교를 찾아온다. 그리고 여기, 넋이 반은 나가있는 '클레이 젠슨'(딜런 미넷).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친구들이 그에게 접근해 알 수 없는 소리를 해댄다. 하교길, 클레이는 자신의 이름이 쓰여있는 박스가 현관 앞에 놓여있는 것을 발견한다. 뜻밖에도 박스 안에는 카세트 테이프가 잔뜩 들어있다. 박스를 열어보는 클레이. "1번 테이프" 아빠에게 붐박스(카세트 플레이어)를 빌린 클레이는 재생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흘러 나오는 목소리, "안녕, 난 한나야. 한나 베이커." 그녀가 남긴 이야기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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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4.5
한국이고 미국이고, 여자로 살아가기는 어찌나 이리 힘이 든건지.
Chorom Ham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ju
3.5
클레이야 제발 테잎 좀 빨리 좀 들어....
Yuju
5.0
무서운 드라마다. 모든 캐릭터에서 내 자신이 보인다. 내가 대수롭지 않게 여겨 한 행동이 고통받고 있는 누군가에게는 너무나도 컸다. 내가 외면받을 때 누군가 뱉은 단어가 나를 향한 시선이 다가오는 내일이 두려워 걱정 속에 잠 못이루게 했던 것 처럼
Mithrill
4.0
남자는 원래 다 그래~ 라는 말로 모든 것을 무마시키던 이들에게.
김다예
5.0
"넌 여자인 적이 없잖아."
未来
4.0
나는 여기에서 익사하는 중인데 너는 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
RUBY RED
3.5
'해나'가 실은 모든 여성들의 삶이 모여 만들어진 하나의 인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피해자에게 책임과 잘못을 묻는 비정상적인 이 사회가 하루 빨리 변화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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