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드 뮤지션
베일드 뮤지션
2025 · SBS · 예능
한국 · 15세

얼굴, 나이, 지역, 학벌 등을 가리고 무대 뒤에서 노래를 부르며 오직 목소리와 음악성만으로 승부하는 최초의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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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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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4.5
가수 에일리에 부쳐♡ 프로그램을 떠나서, 이를테면 <나는 솔로>에서 가수나 예능인 데프콘이 아닌 "인간 데프콘"의 따뜻함을 엿볼 수 있듯이 6화에서 에일리를 다시 봤다. 평소 소탈하고 착한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심사위원 1명과 출연자 2명, 도합 3명이 부르는 무대에서 어떤 가수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곡으로, 혹은 무대에서 자신이 돋보이게-가수로서 출연자들보다 가오 빠지지 않게- 보이려고 노래의 좋은 구간을 덜 양보하는 등의 모습을 봤다. 허나 에일리는 "오류동 햄스터"와 "탄현동 왕뚜껑" 두 출연자가 자신의 개성,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마음을 다해 노래를 불렀다. 화음으로 백업하며 듀엣으로서 이끄는 에일리를 보면서 된사람을 봤다. 마치 <우리들의 발라드> 듀엣 경연에서 송지우를 받쳐주며-고음 부분에서도 같이 부르다 자신이 먼저 빠져준다든지- 마음을 다한 임지성도 떠올랐다. 에일리. 평소에 백치미가 재밌고, 솔직한 캐릭터라 생각했지만, 진지하게... 진짜 가수(로서도 최고인데) 이전에 인간으로서 괜찮은 존재라는 생각을 했다.
금요일에 만나요
3.5
2026.01 넷플릭스
Keonhyung Kim
2.5
서울 올라오는 꽉 막힌 도로에서 듣는 베일드 뮤지션 목소리가 지문인 프로보다 신인급들을 발굴하는게 더 취지에 맞는것 같아 탑3는 마음에 든다. 근데 키오프 벨은 좋아하지만, 심사위원으로는 앉기에 부족해 보인다
moon on the sky
1.0
첫번째 참가자 탈락시킨 거 이해 안 됨 ㅋㅋㅋ웃기네 심사위원들 스스로가 음색이 예쁘고 아름다웠다고 말했으니 그 점을 강점으로 보아 충분히 패쓰 줬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게다가 내가 듣기에 정말 매력적이었음. 귀를 계속 귀울이게 하고 집중시키는 힘이 있었음. . 테크닉 면에서 부족했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이후의 참가자들도 해당 부분에서 완벽치 않았음 . 이후의 참가자들이 상대적으로 월등히 실력이 좋은 것도 아닌데 그 사람들은 패쓰함ㅋㅋㅋㅋㅋ 오히려 몇몇 참가자는 개촌스럽고 뻔하다고 생각했는데 패쓰ㅋㅋㅋㅋㅋ . 첫번째 참가자 탈락시키고 본인들도 너무했다 싶었는지 급 유해짐 ㅋㅋㅋ . 일관적인 공정함이 있는지 심사위원들은 본인들을 돌아봐야할 듯. . 아쉽다. 그 첫번째 참가자가 부르는 다른 노래들 기대하고 싶었는데. -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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