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따끔할 겁니다
This Is Going to Hurt
2022 · BBC One · 코미디/TV드라마
영국

주니어 의사의 눈을 통해 병원 병동에서 벌어지는 삶을 보여주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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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
보는 중
왓챠님 제발 들여와주십사 이렇게 빕니다…🙏
페이드아웃
4.0
과로와 상심에도 힘을 내는 사람들이 있기에.
sojasoja
5.0
한발씩 선을 넘으면서 이정도는 괜찮다는 합리화로 우리는 조금씩 조각나고 망가진다. 죽기전까지 얼마나 온전하고 깨끗한 조각을 남길것인가. 세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나를 조금씩 더럽혀간다. 그게 어른이라고 생각하면서. -공공의료의 민낯을 고발하는 애덤 케이의 외침은 블랙코미디라고 하기엔 너무 가슴아프다. 그리고 휘쇼의 연기는 항상 완전히 순수하고 완전히 망가져있으며 완전히 흔들린다. 어떻게 저런 연기를 저렇게 잘할까. 세상에서 가장 위태로운 인간으로 보여진다. 누가 저 역할을 휘쇼처럼 할 수 있을까.
쵸쵸
5.0
이건 조금 따끔한 정도가 아니라 많이 아프네요. 누군가의 희생이 얼마나 고귀한지, 무심코 건네는 말 한마디가 부디 차갑지 않기를.
Kira
4.5
애덤 너 티발 씨야?
IDA
4.0
번아웃은 나의 성장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규민
4.5
종종 우리는 그 자체로 숭고해야할 일들에 희생, 헌신 등과 같은 수식어가 당연한 듯이 붙어지곤 하는데 그런 부자연스러운 일들에 목소리를 내어준, 지금의 사회가 온 존엄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영국이나 아일랜드 쪽의 영화 중에서 이런 류가 더럿있고, 특히 켄 로치감독이 떠올랐는데 <조금 따끔할 겁니다> 와 같은 작품이 만들어지니까 걱정안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걱정은 내나라나...ㅋ (+ 230226 ~ 230227 쿠팡플레이에서 감상. 쿠플은 이 작품 홍보 안하고 뭐함.. 이런 작품 있는지도 몰랐다가 그냥 진짜 볼거없나 뒤져다보다가 본건데 진짜 명작.... 벤 휘쇼 진짜 연기 너무 잘하고.. 오열 ㅠㅠ)
쑤기
4.0
위트있게 아픕니다. 벤 위쇼의 살아있는 냉소는 진짜보다 진짜 같아서. 가끔 화면 속으로 손을 뻗어 토닥여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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