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2022 · KBS2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한국 · 15세

호스피스 병동을 배경으로 생애 마지막 소원을 비는 시한부 환자들과 자원 봉사자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웰다잉의 의미를 돌아보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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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LONER

Flying Kick

Team Genie

Get Stronger

Wish

Peaceful Death

nok
4.0
이 드라마는 다정하고 친절한 드라마다.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에서의 '당신' 은 특정 지칭이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될 수 있음’ 의 친절한 불특정임을 넌지시 고백한다. '당신'이 소원을 말한다는 가정은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도 있어야 가능한 상호-소통이 필수조건인데, 언제라도 기꺼이 경청하겠다 말하며 타인일 수밖에 없는 당신의 이야기를 궁금해하고 귀기울여 듣고 싶어한다. 이러한 다정함은 단절된 사회에서도 연결점을 찾아 서로를 위로하고 각자의 성장으로 다시금 이어진다. 소원을 들어주겠다는 것.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것. 공감과 이해를 근간으로 한 휴머니즘적 사랑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겨레연주와 아들이, 소원을 들어주는 팀 지니 조합도 너무 사랑스럽다 .. ♡
최말랑
4.5
단점이 보여도 사랑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 이 드라마처럼.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2.08.10.-22.09.29. / 16부작 / 수,목] + 스트리밍: 웨이브 / 방영: KBS2
Hyuna Jang
3.5
살아감에 감사드립니다
RI
1.5
케이국에서 이런 힐링드라마는 마라에 절여져 있다가 한 번씩 봐줘야 하는 건데 이미 이거 볼 만한 사람들 다 우영우 보고 자극 찾으러 떠난 게 시청률 저조의 원인이 아닐까 초반엔 나쁘진 않았음 성동일이 너무 허허헣하고 웃는 게 왜저러는 거야?.. 를 제외하면. 근데 비제이 설정부터 짜증났고 연출도 스토리도 진부한데 그렇다고 메세지 전달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음 힐링드라마 하고 싶었으면 힐링하세요 정체성은 잡았어야죠 소원 들어준대놓고 후반부엔 왜 지니 똑바로 안 하시는데요
서현
4.0
친절하고 따뜻하다. 나에게도 팀지니가 있었다면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아들이 마저 떠난 겨레에게 다가와 준 팀지니. ' 나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한 번만 살아보자! 그래도 되잖아! ' 라고 외치는 그의 절규가 가슴에 확 박혀온다. 그래도 그는 이제 행복할 수 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Sunny
4.0
삶의 마지막 순간을 미리 그려보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외롭지 않다면.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사랑하고픈 드라마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에는 엄마아빠 형제자매 온갖 사람들이 웃으면서 축하를 해주는데, 인간이 갈 때에는 너무 외로운 거 아니냐고... 오히려 사람이 필요할 때가 마지막 순간이다, 그래서 그 마지막 순간을 위로하고자 시작한 일이었지." "아프면 아프다고 소리질러야 해. 그래야 알지. 아파도 참으면서 살라고 대체 누가 어디서 그렇게 교육을 하는지. 나는 누구도 그냥 아프게 두지 않을 거에요. 아픈 건 참아야 하는 게 아니라 알려주고 알아줘야 하는 거라고." (3회) "꿈이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가령 내 꿈은, 근육량을 매년 1키로씩 늘리는 거야." "인생, 아마추어 아닌 사람이 있어? 인생 두 번 사는 사람 있냐고." (4회) "대충 삽시다, 대충. 너무 완벽하게 살려고 하면 힘들더라고요." (16회)
grimsori
3.5
로코가 난무하는 드라마 판에 가끔은 별종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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