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풍적지방: 바람이 머무는 곳
去有风的地方
2023 · Hunan TV · 로맨스/TV드라마
중국 · 15세

친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슬픔에 빠져 삶의 어려움을 겪던 쉬홍도우는 퇴사 후 운남다리의 운묘촌 ‘유풍소원’으로 휴식을 떠난다. 그곳에서 고액 연봉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창업을 준비중인 셰즈야오를 비롯한 동갑내기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일상을 함께 보내며 쉬홍더우의 친절과 성실함을 본 셰즈야오는 호텔에서 일했던 그녀의 경험이 마을의 문화 관광 사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그녀에게 함께 일할 것을 제안한다. 쉬홍도우 또한 셰즈야오가 마을 발전에 힘쓰는 모습을 보고, 그의 꿈에 감동을 받아 그의 제안을 수락하고, 두 사람은 함께 일하며 점점 사랑에 빠지게 된다. 두 사람은 일하는 과정에서 마을 사람들의 끈기와 강인함, 그들의 고되지만 기쁨이 있는 삶에 감동하게 되고, 다시금 과거를 되돌아보고 나아가 다시 출발할 용기를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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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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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Flower Road

Belief

去有風的地方 (Acoustic Version)

去有風的地方 (電視劇《去有風的地方》主題曲)



yun
5.0
최근 본 드라마중 제일 좋았고 이런 드라마를 못 찾아서 왓챠 넷플 방황중 ㅠ 포스터보고 볼 생각도 못하다가 진짜 볼 게 없어 시작했는데 계속 날밤 샜다ㅠ 리시엔이 촌에 살아도 촌놈으로 나오진 않았다는 점, 민박집 사람들 이야기가 꽤 재밌었다는 점, 그리고 극중 할머니들 연기가 좋아서 계속 생각난다는 점, 운남 여행을 하고 온 기분이 든다는 점, 그리고 잔잔한 이야기들이 자극적이지 않게 내 마음에 따스하게 들어온다는 점 !! 모두 이 드라마가 좋았던 이유. 그리고 무엇보다 유역비언니 진짜 너무 예쁘다. 나긋나긋 중국어 하는 거 보고 많이 배웠다ㅠㅠㅠㅠㅠ 이렇게 중국어 발음을 해야 예쁘겠다는 생각이 든당 배우도 좋고 내용도 좋았고... 또 이런 드라마 만날 수 있을까..!!! 간만에 맘에 쏙 드는, 긴 회차가 부담이 아니라 한 회 한 회 아껴보고싶은 드라마를 만나서 즐거웠다 :) 드라마 보고,, 중국 놀러 가고 싶어서 비행기 표 샀다 🤟
RomangRider
3.5
윈난의 아름다운 풍경 & 유역비의 미모로 버티기에는 40부작은 넘 길었다 ㅋ 아름다운 풍경,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 신기한 특산품, ... 좋은 사람들, 새로운 인연, 따뜻함, 느림의 미학, ... 모든 것을 정리하고 ... 새로운 곳으로 떠나고 싶게 만드는 드라마 (힐링물 좋아 하시면 추천) 잘 만든 홍보물 드라마는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줌 ㅎㅎ 지역 정책 이야기도 나오는데 ... 딱히 거슬리지 않음 힐링물 + 치유물 잔잔하고 따뜻한 드라마 ... 틀어놓고 넋놓고 보기 좋음 단점은 ... 보다가 잠들 수 있음 ㅋ 좌선하는 남자, 극I 성향의 웹소설 작가, 극E 성향의 기타남, 말 많은 건물주, ... 주변 등장인물 캐릭터들도 다 특색있어서 좋네 ㅎㅎ 남주가 계속 당기고 여주가 끌려가는 전개가 계속되니 나중에는 살짝 슴슴 남주 캐릭터 자체도 좀 아쉬웠고 ... 살짝 독단적인 성격 ㅋ 힐링물이 40부작은 ... 너무 길었음 ㅋ 보다가 잠든 경우가 10번 이상 ㅋㅋㅋ 그래도 한번쯤 볼만한 드라마 이였음 -
하나쓰
5.0
이현&유역비 케미 도라방스 정식자막 기달...잔잔&힐링 제대로 된다 진짜 따뜻하고 너무 재밌고 나중에 두 배우 치정로맨스 찍어줬음...
띠콤♡
4.0
한적한 시골마을에 대한 드라마로 사뭇 따분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야기 소재가 예쁘다고 생각한 적은 처음이다. 동네 할머니 두 분과 아이들 연기도 이 부드럽고 따뜻한 드라마를 만드는 데 일조했다. 유역비는 정말 볼 수록 예쁜 스타일이라는 걸 또 한 번 깨달았음. ^^
Jayleneun
3.0
혼자 여행가고싶어지는 드라마 느리지만 위로받고 힐링 되는 기분
이상희
3.5
작품이 갖고 있는 이야기나 풍경은 마음에 들지만 곳곳에 서린 조국의 번영, 정부에서 ~을 위해 라는 이야기가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나보다.
학경
4.5
셰즈야오랑 쉬홍더우 영원히 잘어울려 악녀나 서브여주 서브남주 없어서 보는 데 피곤하지도 않고 등장인물들이 다 입체적이라 매력있고 정겹다 OST도 극과 잘 어울리고 전통깊은 시골 풍경을 볼 수 있다 로맨스를 가장했지만 인생의 여러 의미들이 닮겨있다 따스한 윈난의 바람과 빵 굽는 냄새가 나는 할머니 참새처럼 재잘거리며 뛰어다니는 사총사들 바람은 차갑고 매서운 거라고 생각했는데 따뜻하고 정겨운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국인 오빠가 추천해줘서 보게 된건데 꽤나 만족 또 추천받아야겠다(ㅋㅋ) 가끔 생각날 듯
MyeongJu Kim
5.0
중국 드라마를 보며 유일하게 “이 곳에 가보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고 드라마 촬영지를 찾아보게 만든 드라마. 정말 오랜만에 완성도 높은 중드를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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