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대마경
天国大魔境
2023 · TOKYO MX · 애니메이션/SF/미스터리/모험
일본 · 15세

대재해 후 폐허가 된 세상. 괴이한 요괴가 도사리는 땅에서 생존을 위해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 그중 심부름센터 일을 하는 키루코에게 한 여성이 숨을 거두며 마루를 맡긴다. 이 아이를... 천국으로 데려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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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서
4.0
중독성 레전드. 그렇게 특별할 게 있나 싶으면서도 다음 화를 누르는 내 손을 멈출 수가 없다.. 일단 떡밥은 많이 뿌리면서 답답하지 않은 전개, 또 중심이 두 개로 나눠지면서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난 이후 태어난 세대들을 현실적으로, 일상적으로 그려내려는 노력이 훌륭하다. 캐릭터도 굉장히 매력적이고 흥미롭게 설정되었다. 작화는 약간 투박하긴 한데, 강약조절이 잘 되어 있어서 좋다. 약간 옛날 지브리 작화 느낌이 나기도 하고. (배경에 공을 많이 들였다고 하긴 하는데 그래서 그런감) 근데 어쩔 때는 짱구같음 ㅋㅋㅋ
크앙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토깽이산책
4.0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tva는 흔한데,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이상하게 질리지 않는다. 물론 두 가지의 이야기가 오고 가며 진행되는 구도 자체가 흥미롭기는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느낌이다. 캐릭터의 설정이 흥미롭기 때문일까, 에피소드마다 서사가 흥미롭기 때문일까. 잘 모르겠다. 확실한 건 후속 시즌이 몹시 기다려진다는 것(그리고 부디 기분 나쁜 씬들은 빼줬으면 한다). 작화가 기억에 오래 남는데, 멸망 후의 도시라면 이럴 것이라, 라는 상상을 잘 표현해 냈다. 색감도 잘 구현했는데 작화팀이 얼마나 갈려나갔을지(…) 생각하면 심심한 위로를 건네며, 다음에도 잘 부탁합니다(꾸벅)
조혜림
3.5
천국대마경 8화 사람으로 죽게 해 줘서 고마워 눈을 줘서 고마워 지금까지 고마웠어 정말 좋아해
주령
3.5
작화, 연출, 연기 어느 하나 빼놓은 곳이 없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수작 강력한 생존 의지를 가진 두 주인공의 처절하지만 어딘가 유쾌한 여정, 그리고 완전한 순애 금태양은 꺼져라 우우 쓰레기 굳이 복잡하게 ‘세상은 이래서 멸망했다’라는 부연 설명 없이 작품 내의 설정만으로 여러 상상을 끌어내도록 한다. 뜬금없지만 센본기 사야카가 연기를 진짜 잘하는구나
filmxyz
3.5
성폭행 장면 나오기 전까지 좋았는데...
잼잼
2.5
세계관은 흥미롭지만 작품 전체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작가의 음습한 욕망이 너무 진하게 느껴져서 불쾌함...주변에 선뜻 추천할수가 없다
성빈
4.0
두개의 상황을 나누는 것부터 모든 것들이 이분법적으로 나누어지는 SF애니메이션을 이끌어갈 선두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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