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바로 너! 시즌 2
범인은 바로 너!
2019 · Netflix · 예능
한국 · 15세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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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1.0
런닝맨 두니아 명탐정코난 김전일 탐정학원Q 대탈출 이 모두 섞여들어간듯 한 이 종합예술품 그렇다... 이작품은 미쳤다... . (일단 3회 오드아이편 30분부터 1분만 잠시 보고오자) . 극화한 짜임새의 재미를 주려면 출연자 개개인이 시나리오를 숙지하고 와야하지않을까 예전에 뭐했었는지 시청자들도 기억이 아득한데 저들도 기억을 못하니 깝깝한데 또 기능적으로 핀포인트 기억은 기가맥히게 잘한다... 앞에 누가 스케치북에라도 써놓고 흔들고있는것 처럼 드라마 찍을때도 이렇게 하나? 그게아니면 이걸 날로 드시겠다는건데 개방된 곳에서는 늘 그렇듯 카메라 뒤편에서, 그게 아니면 다양한 방법으로 작가들이 어미새마냥 먹이를 입에 넣어주는것 처럼 보이는데 3편(30분부터 1분남짓)에서 유재석 일행과 육성재가 사이좋게 각자 이어폰을 끼웠다 뺐다 목에걸쳤다 어느새 사라지는데 실내에서는 우리 작가들 이렇게 창의적으로 개입합니다~~라고 광고하는건가 진짜 미친건가? 이걸 보여줘?! 이런 하자있는 제품은 평가의 의미가 없음 생방도 아니면서 편집을 안해?? . 누가봐도 시꺼먼 한밤중인데 아직 8시가 안되었다고 시계두고 바득바득 우긴다고 리얼리티가 사는게 아니다 밀가루와 물을 뒤집어쓴 옷이 다음에 멀쩡해지면 같은 옷으로 갈아입었다는 생각보단 옷을 망칠 씬을 나중에 찍었다고 생각하게된다... 그걸 티나게 보여준다는게 이 예능의 정체성에 얼마나 치명적인지 이사람들은 모른다 코앞에서 핸드헬드 장면을 찍다가 그뒤 바로 원거리 샷을 보여주게되면 '와 때깔 좋다'고 느끼기 이전에 이거 몇번을 찍은거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매번 시간이 없다는 이 예능에 이런게 얼마나 독이되는지 이사람들은 모른다 . 런닝맨같은 데서는 '와 광수가 스파이였어? 대박' '유르스윌리스 소오름ㄷㄷㄷ' 하고 시청자들이 재밌어하고 놀라주니까 진짜로 치밀해서 사람들이 보는줄 착각하는것 같다 그러니 이런식으로 만들어놓고 사람들이 감탄해주길 바라는거겠지... 마인드에서 쉰내가 난다 (이 작품의 제작진이 착각하는것이지 사실 런닝맨은 괜찮은 캐릭터쇼이다 이 영상물과 지향하는 성질이 다를뿐) . 설마 전작보다 못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이건 전작만도 못하다 전체줄거리를 관통하지도 못하고 의미없는 애피소드들이 중반에 난립한다... (아이즈원 편은 그냥 런닝맨 번외편 찍은거죠?) 실수의 책임도 실패의 의미도 없다 자막으로 실패했어요 라고 퉁치는것 이상으로 실패의 시나리오가 존재하지 않는다... 결과가 동일하고 출연진들도 아쉽다 잘하자 으쌰으쌰 정도로 끝내버린다 (사람이 죽었다는데 저 꼬라지를 보이니 시청자는 난감해진다 이걸 이입해가며 봐야해 말아야해? 쟤들도 저딴식인데?) 구해주면 그사람의 입으로, 못구하고 죽으면 갑자기 삐용삐용 하면서 다음 과정을 알려준다 어짜피 굴러간다 막판에 반전장치만 봐도 사고수준이 런닝맨에서 멈춰있다... 그것가지고 꽃의 살인마 인것을 유추하길 바랐다고? 에이 설마 장난이지? 진심이란다... (이 글에 점 세개씩 찍은거 알아챈 사람 있나? 제작진들이 고작 했다는게 이런식이다) . 치명적 눈빛을 쏘다 깔깔대다 분주한 박민영은 역시 이번에도 다른이들이 호응해주지 않으니 혼자 튄다 npc중에서도 정극하는 사람 예능하는 사람 섞여있고 출연자들도 이랬다 저랬다 갈피를 못잡는다 버라이어티를 많이하는 유재석의 리액션은 이제 과장되고 판에박힌 모습이다(유재석의 팬이지만 이런식의 에너지 소모는 하나도 좋지않다고본다. 애를 쓸수록 안타깝다) 유재석은 버라이어티를 오래해서 아무리 놀라더라도 편집되지 않을 수준의 어휘를 크고 또박또박 말하는 단련이 되어있다 제작진에대한 배려와 프로의식이 놀라울 수준이지만 이게 리얼리티를 감소시키는 어색함으로 느껴지고 비슷한 프로그램을 많이한 나머지 패턴이 뻔해졌다는게 크다 ex) 어흐ㅎ 정말 미추어 버리겠네 뭐야?! 이거 정말 뭐하는거야? 이거 안놔? 아 놔증말 뭐라고?! 이게 정말 ooo이었다고오?(또박또박 크게) . 비슷한 성향의 버라이어티 출연을 줄이는 방법이 있으나 그러지 않으려면 리액션의 패턴을 다양화해야한다 원래 목소리톤으로도 말하고 속어를 사용한다해도 진짜 놀란마당에 그게 어색해보일리 없다 무엇보다도 핵심적인 말과 행동들을 급발진 하듯 유재석이 도맡아 해야하는 구조적 문제가 가장 크다 유재석이 과장할 필요 없는, 누군가의 리드에 맞춰 적당히 깐족대는 모습을 보고싶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에선 글렀다 맴버들을 봐라 망했거든...
-채여니 영화평-
3.0
재밌다. 재밌어서 팬심에 끝까지 다 보긴 보는데 제일 깨는건 출연진들의 몰입도가 왔다갔다 할때다. 아무리 예능이라도 이건 추리물에다 역할극이다. 적어도 역할에서 벗어나지는 말아야지. 언제까지나 추리가 메인인데 추리는 어디에 팔아먹고 죄다 실패하고. 역할에 몰입해서 연기해줬음 하는데 중간중간 출연진 본인들도 오글거리는지 피식피식 웃고 그러는데..아니 그러면 역할극말고 추리예능으로 아예 재밌게 풀던가.... 게스트로 나오는 배우들은 세상 진지하게 연기력 뽐내고 가시고 출연진들은 예능찍고 있으니 언발란스함이 참으로 볼만함. 아무리 시체를 자주보는 탐정들이라도 눈앞에서 사람이 죽어가거나 심하게 훼손된 시체들이 널려있는데 놀라는 수준이 '어이구야/아이고저런' 수준... 다들 심장이 없는게 확실함
소연
3.0
세훈, 김민재, 윤종훈 얼굴 재미있다.
hwanny
4.0
아니 재밌는데 떡밥 회수 좀 해주실래요?
한여운
2.0
추리 예능보다는 추리 시트콤에 가깝다. 퀴즈에 있어서 얼렁뚱땅 해결~ 이런 모습이 많은 것이 아쉽다. 후반으로 갈수록 노잼. 핵심 빌런인 꽃의 살인마 이야기로 2편이나 할애했지만 너무 늘어진다.
🫧 𝑳𝒂𝒚𝒍𝒂 🫧
2.0
( 런닝맨 + 문제적 남자 ) - 재미 = 기대가 컸던만큼 아쉬움이 많았다.
영화잡식주의
2.5
확실히 각본화 하는 것으로 돌아서니 조금 더 나은듯한.. 그냥 추리하는 두니아 같은 추리시트콤으로 보는게 맘편할듯 크라임씬이나 대탈출, 문제적 남자를 기대했다간 큰 화를 당할것이야!! - 그나마 로또 당첨금 부분에서 조금 웃어버린 나.. 민망🤥 - 특히 아이즈원 나온 화는 런닝맨이라 봐도 무관😊
dan
2.0
시즌 1보다 나아진게 하나도 없ㅋㅋㅋ아직도 오디오 개선 안됨 뭐라하는지 심하게 구별 안갈 때 많아서 한글 자막 켜야한다ㅎ 1때랑 똑같게 지들끼리만 재밌고 지들끼리만 소름돋고ㅜ 뭐 막혔을 때 계속 낑낑대다가 갑자기 풀었다고 풀이법 짠~ 하는데 그패턴이 내내 반복이라 제작진이 알려주는 티 너무 남ㅠ 죄다 대본이야.. 넷플인만큼 다른 나라에서도 다 볼텐데 퀄리티 있게 좀 하면 안되나; 보다보면 너무 옛날 예능같고 자막, 편집스타일, BGM 등 촌스러울 때가 많아서 다른 나라에서도 본다는게 좀 창피하게 느껴질 때 많았음.. 특히 후반에 뭐 물쏘고 생크림 쏘고.. 으 노잼. 그런 것 좀 안했으면 뭔가 스토리도 계속 연관성 있게 이어지려고 한 것 같긴한데 훨씬 더 다듬어야 할 것 같고, 게다가 편집이 너무너무×100 구려서 보는 사람 집중 1도 안되게 만드는 통에 힘들게 이해해야 함. 유느님 아님 시작도 안했을텐데 그래도 한번 본거 시즌2도 끝냈지만 부족한게 많아 안타깝다. 보는 내내 대탈출, 크라임씬 그리움.. 물론 대탈출도 그닥이긴한데 범바너는 킬링타임용이어도 보기 불편한 요소가 많음 대탈출은 고군분투 느낌인데, 범바너는 중구난방 느낌.. 중심이 없는듯한. 마지막화 보니 대놓고 시즌3 확정이고 앞으로 몇시즌까지 나올진 모르겠지만 나름 전세계로 나가는 한국예능이니.. 제발 퀄 있게 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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