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데스 + 로봇 시즌 2
Love, Death & Robots
2020 · Netflix · 코미디/SF/판타지/애니메이션
미국 · 청불

에미상을 받은 앤솔러지가 돌아온다. 멀리 떨어진 행성에서의 위태로운 모험. 집 안에서도 안심할 수 없다. 언제 어디서든 예측 불가한 일이 벌어진다.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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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전시즌에 비해 선정성과 폭력성은 약해졌지만, 명불허전...에피소드가 줄어든건 아쉽다. 현재 넷플릭스가 보여 줄 수 있는 맥시멈.
윤제아빠
3.5
넷플릭스의 존재이유 . . #끝내주는퀄리티의 #단편애니종합선물 #퀄리티에황홀하고 #스타일에감탄하고 #애니퀄리티후덜덜 #전윤제이건안되요 #십구금애니라구요
hannah
3.5
전작에 비해 자극은 덜고 그래픽을 더한 채, 참신함보다는 의미에 더 집중한 듯한. (+몇 편은 장편으로 만들어주었으면) 1. '가만히 있어도 다 해주는 시대'의 이면, 우리도 지금 그것들이 없다면 자유롭지 못한 세상에 살아간다고 느낄지도. 2. 열등은 우월함을 시기하다 결국 동경하면서 대세를 따르게 된다. 판단이 저하한 '인간'은 결국 불가피한 대세를 따르게 될까. 3. 번식과 영생의 대립으로 깨닫는 인간의 '이성적 공허함', 본능적 공허함 또한 타인에게 맞춰 교감해야 달성되듯이, 번식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얻는 게 의미있는 것으로 달성되는 가.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 4. 실사같은 그래픽을 담은 스토리 안에 생명체의 기준이 무너진다. 호르몬 변이, 인공 수술, 아니면 초능력자, 사이보그라 해야될 지. 5. 선로를 따라가는 세상 옆에 길을 잃어 눈이 먼 인간, 서로 헤치려고 하기 바쁜 인간, 그들 미지의 세계. 우리와 그들과의 세계. 6. 산타클로스가 주는 교훈을 더 확실히 와닿게 하는 '발상의 전환'. 7. 애니메이션으로 도달하는 긴장감의 깊이는 이제 실사 영화와 다를 바가 없다. 8. 우리는 포유류로써, 영장류로써, 고등생물로써 가지는 자격을 잘 알고 있는가. 현실적으로 바라본 그 곳에선 동족감보다, 성취감만이, 동정심따위.
크리스 by Frame
3.0
대부분의 에피소드들이 뭔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려나보다 할때 끝이 나버리고 8부작밖에 안되고 등급도 15세이고 전체적으로 미완성된 시리즈가 급하게 공개된건가 싶을 정도임.
다솜땅
4.0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상상력들! 어떤 에피소드는 그래픽이지만 마치 현실처럼 다가오는 그림체들도 있었다. 놀라울 따름이다. 전 시즌에 비해 에피소드가 많이 줄어든 것이 흠이다. ㅎ #21.6.30 (78)
Nyx
3.5
시즌1은 에피소드가 많다보니 불호가 있어도 신박한 에피소드들이 전체적인 완성도와 재미를 살려줬었다. 시즌2는 분량이 반타작이라서 그런지 재미도 반타작인 느낌.
팬서
2.5
시즌 1을 워낙 재밌게 봐서 손을 꼽아 기다렸던 시리즈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시즌 1의 매력은 기가 막힌 상상력도 있지만 그것을 도발적이고도 자극적인 시각화로 그려냈다는 점과, 그렇지 않은 에피소드들도 확실한 독창성을 가졌다는 점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시즌 2는 그런 도발적이고 자극적인 상상력은 없어졌고, 그렇게 독창성이 보이는 에피소드도 거의 없어졌다. 가장 큰 매력이 사라지면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쉽지 않다. 아무래도 액션 서스펜스와 컴퓨터 그래픽에 초점을 맞춘 것 같은데, 이 시리즈의 매력은 그것이 아니다..
YooU
2.0
화끈 얼큰 마라탕집 주인장이, 평양냉면의 참맛을 느끼라고 내밀면, 그게 맛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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