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스파이
The Spy
2019 · Netflix · 드라마/역사/TV드라마
프랑스 · 청불

시리아의 비밀 정보를 수년간 빼돌린 전설의 스파이. 1960년대, 모사드가 위장 잠입시킨 그의 이름은 엘리 코헨. 아무도 이 요원이 작전을 성공시킬 거라 예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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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nn
4.0
전쟁과 평화, 스파이와 민간인, 이야기와 프로파간다 그리고 코미디와 드라마의 임계점에 선 사샤 바론 코헨.
영화는 나의 힘
3.0
이상하게 언제부턴가 이스라엘 영웅담은 보기 역겨워진다. 1. 재미는 있다. 2. 감동은 없다. 3. 인종차별실력보다 떨어지는 연기실력
강인숙
3.0
B급 코미디로 왕창 웃겨주던 사샤 바론 코헨이 이번엔 웃음기를 싹 걷어낸 스파이로 나온다. 처음엔 좀 어색하게도 보였지만 곧 익숙해지자 아주 잘생기고 멋진 사샤 바론 코헨이다. 드라마 속 멘트처럼 어찌 보면 오마 샤리프를 닮은 듯도 싶고. 암튼 쫄깃한 긴장감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 스파이가 뭔가? 결국은 희생제물이 아니던가? 써먹을 대로 알뜰히 써먹다가 필요가 다해지거나 위험에 빠지면 바로 팽당하는. 일하는 과정도 늘 초긴장 상태이니 아무것도 득될 게 없는 직업 아닌가? 그럼에도 미래에의 멋진 삶을 약속하는 거짓말에 넘어가다니.. 헛된 욕심에 눈이 멀어버린 것일까? . 실존인물이었던 엘리가 스파이 카멜로서 살아야 하는 데 따르는 고통은 오직 엘리의 몫이다. 두 개의 삶을 사는 그는 정신분열증에라도 걸릴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위에서 지시하고 명령하는 자들에겐 엘리의 그런 고통쯤 아무것도 아니다. 그저 엘리를 이용해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는 데에만 혈안이 돼 있으니. . 멋지고 세련된 스파이 관련 드라마다. 스파이 자체의 현실적인 삶뿐만 아니라 주변인물들까지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남편이, 형이, 아들이, 아빠가 스파이였음을 알고 고통받는 것, 적국도 마찬가지다. 그를 믿고 존중한 사람들의 배신감은 또 얼마나 클 것인가? 나라를 위해서라는 굳건한 명분이 있더라도 차마 할 짓이 아니다. . 그래도 계속돼? ㅠㅠ
머로리
2.5
코헨의 에너지와 효율적 화술의 시너지
이삭
4.5
샤샤 바론 코헨의 연기가 일품이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몰입한 시리즈.
강승우
4.0
오랜만에 본 월메이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ohchange
4.0
어릴 때는 세계 수 많은 도시를 누비며 싸움도 잘하고 첨단 무기에 예쁜 여자들까지 만나는 영화를 보며 스파이를 동경했는데... 언젠가부터 스파이 영화, 드라마도 굉장히 현실적인 부분을 묘사하고 있어, 이제는 스파이는 정말 못할 짓이라는 생각이 든다.
snowfrolic
4.0
보는 내내 '그만 좀 나대라. 그만~!'을 반복 외침. 그러다 결국 '그럴 줄 알았지'. 2019.9.19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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