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심장
グラスハート
2025 · Netflix · 드라마/음악/TV드라마
일본 · 12세

활동하던 밴드에서 어이없이 퇴출당한 드러머 지망생. 하지만 천재 음악가가 이끄는 밴드에 스카우트되면서, 그녀의 청춘은 열정으로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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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5.0
타카오카가 후지타니를 너무 사랑함…
도마도
5.0
무언가에 미칠 수 있음은 정말 감사한 재능이다
bb
1.0
밴드에 대한 작가의 환상이 대단하다 사토타케루가 너무 느끼해서 중화제가 필요한데 그 역할을 해줄 캐라가 아무도 존재하지 않고.. 무엇보다 제일 큰 문제는 스토리랑 대사가 진짜 너무 구림 이런 똥드가 없다 정말 너무 힘들다 와중에 노래는 좋아서 더 짜증남
egg..
4.5
정말 순수하게 무언가를 좋아하고, 그 감정에 눈물까지 흘릴 수 있다는 게 너무 아름다움… 모든 인물들이 이 감정을 계속 잃지 않았으면
ㅁㅅ
사토 타케루가 주연과 첫 공동 프로듀서를 맡은 드라마. 찾아보니 기획은 2019년부터. 배우진들 모두 기타나 드럼 베이스 등 몇년을 연습해 찍었다고 한다. 신인 여배우 미야자키 유우의 발견. 유일하게 오디션으로 캐스팅. 원 오크 락, 노다 요지로, 알렉산도로스 등 유명한 가수들이 작곡과 작사에 참여. 노래 먼저 들어봤는데 합격이다. 어설프게 '하는 흉내'가 아니라 정식 밴드 수준이다. 사토 타케루도 몰랐는데 노래를 엄청 잘 부르네. 기대합니다.
윤제아빠
4.0
리미트가 해제된 음악의 성공을 여전히 좀먹는 일본만의 쿠세들 . . #이정도로세련된영상과음악을 #뜬금없는연기톤과대사로인해 #폭풍처럼질주하려던내심장이 #자꾸닭살발생구역에서멈춘다 #다만음악의심폐소생은완벽함 #불륜끝내고복귀한에리카는덤
User5929
0.5
남주가 정말 치명적인척 함
이쿠
1.0
당분간예술충들근처로도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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