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의 도전
アトムの童
2022 · TBS · 드라마/TV드라마
일본

야마자키 켄토 주연작. 게임업계를 무대로 젊은 천재 게임 개발자가 대기업에 맞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다. 마츠시타 코헤이, 키시이 유키노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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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밥
1.5
상상했던 내용전개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럽고 따분했음. 나는 회사 내부사정이나 흑막보다 게임개발 얘기를 중점적으로 보고 싶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각본이 너무 얕고 개연성도 없음... 일요극장 제발 정신 좀 체리세요.. 야마켄은 장발도 개같이 잘어울리네 2022.12.11
🎀ㅤ
2.0
바리깡 가져와
Warodo
0.5
개연성, 설득력 박살난 드라마.. 희망찬 비지엠깔고 주인공 표정 클로즈업 해주면 갑자기 사람들이 주인공에 감화되고 끄덕거리면서 상식인 됨. 빌런 배우 연기도 너무 과장돼서 보기 불편
위도현
2.5
왜 <아톰의 아이>가 아니라 <아톰의 도전>인지 모르겠군. 아이가 주는 의미가 큰데. 천재와 빌런 조합은 걍 그랬지만 게임과 게임 개발 이야기는 재밌다.
지우
3.5
그냥 뻔하게 볼만한 작품
Karen
3.0
후반부가 너무 노잼 게임 갈등 조차도 개발 위주로 해줬으면 좋았을 걸.. 그치만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하는 세사람이 보기 좋았다. 러브라인 없어서 더 좋았음
ㅇㄹ
보고싶어요
켄토오빠 드라마 진짜 안망했어요 알죠
혜헷쿵
1.0
대체 이 배우진으로 뭘 만들고자 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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