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
Pluribus
2025 · Apple TV+ · SF/드라마/TV드라마
미국 · 청불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이 세상을 '행복'으로부터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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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펠릭스
5.0
어쩌면 천국은 고독하고 기묘할지도 모른다. 우리는, 아니 나는 천사가 아니라 인간이니까
정지훈
5.0
AI로 인해 더 이상 생각하지 않는 인간은 풀루리브스에서 외계인에게 지배당한 인간과 다르지 않다는건가…빈스 길리건은 진짜 천재인것 같다…우리는 이제 어떻게 인간다움을 증명하며 살 것인가…
고순이
4.0
강렬했던 1편 이후에 이어지는 느린 전개를 지켜보며 대체 언제 무슨 사건이라도 일어날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계속 생각해보면 사건사고가 중간중간 일어나지 않은것도 아니라서, 그냥 이 드라마 자체가 브레이킹배드나 베터콜사울에 비해서 굉장히 소소하게 만들어진게 아닌가 싶다. 드라마의 만듦새 자체는 굉장히 훌륭하다. 외로움에 관한 고찰, 인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 AI 비판 등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도 충분히 의도가 느껴지고, 영상미, 음악, 연기 등 잘 만든 드라마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SF 아포칼립스물의 충격적인, 순수 재미를 원한다면 1화만 보고 가볍게 넘겨도 될 듯 하다. 빈스 길리건 시리즈들이 늘 그랬듯이 이 드라마도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지기를 바란다.
은지
4.0
감독 이름에 이끌려 봤는데, 빈스 길리건은 트렌드도 잘 읽는 사람인가보다. 드라이한 질감으로 미국의 현실과 인물을 꼬집어대던 전작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색채로 신선함을 선사한다. 뭐 앨버커키, 레아 시혼 정도면 전작의 향수를 충분히 느낄 수는 있겠다. 시즌 1은 예열만 하다 끝난 느낌이지만 서서히 빌드업을 쌓아 후반에 폭발시키는 데 능한 그라 그저 믿는다. +) 근데 나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아무 생각없이. 길게는 말고 딱 6개월만,,
아델리
보는 중
AI에 대해 한 마디도 안 하면서 AI에 대해 말하는 법
햄튜브
4.0
토막토막 후룩후룩~
서지혁
보는 중
ott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 완성도, 창의성으로만 따지면 애플티비가 갑인듯
Bresson
4.0
노예의 사슬이 황금으로 되어 있다고 해도, 그곳이 천국이 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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