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오브 더 자칼
The Day of the Jackal
2024 · sky atlantic · 스릴러/드라마/TV드라마
영국 · 15세

엘리트 저격수, 변장의 달인, 고도로 훈련된 살인범인 자칼은 돈을 받고 냉정하게 작전을 수행하는 암살자다. 악명 높은 정치인을 살해한 자칼은 은퇴할 수 있을 만큼의 돈벌이가 되지만 동시에 극도로 위험한 의뢰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열정적인 영국 정보 요원 비앙카가 자칼의 행적에 관심을 갖고 뛰어난 총기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자칼을 추적한다. 그 이후로 자칼은 비앙카에게 쫓기면서 새로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유럽 전역에서 스릴 넘치는 추격전을 벌인다. 그러나 추격이 계속되고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외부 세력의 개입이 드러난다. 비앙카와 자칼의 사생활이 일과 충돌하면서 두 사람은 이 추격에 모든 것을 걸고 자신을 한계로 몰아넣으면서 파멸적인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김한준
4.5
에디 레드메인 연기 진짜 조오오오오온나나나나 잘한다……
율오
4.0
다 된 밥에 비앙카 뿌리기
노바피디
4.5
에디 레드메인이 연기하는 뭔가 새로운 느낌의 킬러가 매력적이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스케일도 엄청난 시리즈 9화를 볼 때는 탄성을 낼 수 밖에 없었다 시즌 2가 기다려진다
sisowngi
3.5
비앙카역 연기력이 너무.. 특수요원인데 비주얼적으로도 몰입이.. 캐스팅 잘했으면 더더더 재미있었을듯
안나
4.0
이렇게나 연약하고 강한 킬러라니. 보는 내내 부디 암살 성공하길 바라는 나의 오류.
Hoonjong Suh
3.0
표적은 절대 안놓치는 킬러가 운전 할 때마다 전방주시 태만.
NY___
4.5
이렇게 스타일리쉬한 선곡에 공들인 드라마 오랜만. 플리 너무 좋다.
고양이가물어
0.5
■ 241221 드라마 극의 긴장감을 잡히냐마냐가 아니라 가정이 깨지냐마냐로 끌고 간다는게 말이 되냐? ㅎㅎ 뭔 사족이 이렇게 많아 이게 스나이퍼 암살범이야기야 무슨 가정꾸리기 드라마야 중요한 이야기들 다 제껴놓고 가족이야기 구구절절 나오는 이유를 모르겠음 캐릭터 설정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그 밸런스가 엉망이잖아 mi6는 자신의 불행한 과거를 보상 받기 위해 일 열심히하면서 가정도 지키고 싶은 커리어우먼이고 스나이퍼는 가정도 지키고 싶지만 거짓말쟁이 사기꾼이고 ㅎㅎ 이런 설정과 갈등이 이 드라마에 대체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이미 멋진 설정과 이야기꺼리가 넘쳐나잖아. 다크웹으로 의뢰받아 특주총으로 암살하는 얼굴없는 킬러와 그를 뒤쫒는 mi6 그리고 킬러에게 암살을 의뢰하고 킬러를 감시하는 거대기업 이렇게 멋진 이야기 구도가 이미 좋은 배우들로 완성이 되어 있는데 여기에 왜 쓸데없는 가족이야기를 사방에 뿌리냐고 ㅎㅎㅎ 마지막으로.. 악당들은 죄다 남자고 mi6요원들은, 심지어 경찰까지 메인에 나서는건 죄다 여자네 ㅎㅎ 이 무슨 대결구도냐 ㅎㅎ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