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Q최4.0바베큐 마스터 = 피트마스터 바베큐도 세계 챔피언이 있구나 고기를 단백질이라고 표현하는게 신기하다 라시드 참 사람이 좋네 포기하려는 사람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분위기 참 좋다 우리나라 경연대회와 다르게 다들 떨어졌는데도 질질 짜지 않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즐겁게 이별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이 좋았다. 물론 속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직화로 바베큐하는 거 보면 이 사람들 거품 물것네 심사위원 중 하나는 7번 바베큐 세계 챔피언한 피트마스터 멜리사 쿡스턴, 나머지 하나는 양지머리 바베큐 피트마스터 케빈 <내용정리> 미국 바베큐 경연대회 1화 - 바베큐는 역사, 바베큐는 가족 1번째 경연과제 바베큐 모듬 미국에는 바베큐 경연이 많이 열림 5시간반동안 바모를 만들어야됨 1시간반 남았을때 심사들은 참가자들에게 바모에 곁들일 빵을 만들라는 중간과제를 줌, 다들 비스킷, 팬케이크을 주로 만듬 자메이카 출신 라시드가 mvp 차지함 샷건과 그럽스가 탈락 후보로 뽑히고 샷건이 최종 탈락함 2화 - 독립 기념일 바비큐 7월 4일 독립기념일은 미국 최대 바비큐의 날, 이 날을 맞아 응급요원 50명을 위해 바비큐 뷔페를 차리기로 함 참들은 지금껏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고기들을 요리하게 됨 5시간 동안 50인분의 바를 만들어야됨 2시간 남았을때 중간과제로 해산물이 나와서 다들 멘붕 그렇게 여차저차 다 만들고 심판의 시간 예상 외로 중동식 양꼬치와 바닷가재 술찜 (화이트와인)한 티나가 우승 소세지 비율 잘못 맞춘 여자와 메인 돼지갈비는 잘 만들었지만 사이드하고 해산물을 아예 못 만든 보트라이트가 탈락자 명단에 들어감. 그리고 보트가 떨어짐 3화 - 씹을 필요도 없네? 바베큐의 정수, 립(갈비) 대결, 돼지 갈비와 소 갈비를 재료로 사용함 매운 맛, 쓴 맛, 신 맛, 단 맛 중 하나가 랜덤으로 들어있는 향미 바구니를 사용해서 2개의 사이드와 1개의 후식을 만들어야 됨 일반적으로 돼지 갈비는 습식, 소 갈비는 건식으로 함 mvp는 프로방스 허브 쓴 소갈비와 동양풍 양념 돼지갈비, 동양식 샐러드 만든 티나가 차지함 탈락 후보는 갈비 망친 실비와 후식 망친 그럽, 그러나 운좋게 둘다 살아남음 4화 - 샌드위치 토너먼트 3라운드 바베큐 샌드위치 토너먼트로 진행됨 1라운드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 승자조는 실비 티나 애슐리 패자조는 그럽스 조지아 라시드 2라운드 돼지고기 샌드위치 실비 티나는 최종 승자전으로 올리감 조지 라시는 중간자전 조지 그럽은 최종 패자전 3라운드 소고기와 소시지가 들어간 5층 샌드위치 실비가 최종 승자됨 조지가 최종 패자됨 5화 - 너구리에다 이구아나라고요?! 야생 사냥감과 재료들로 요리를 해야됨 사냥과 야생 동물 요리 경험이 많은 그럽스에게 유리함 티 - 사슴 이구아나 실 - 엘크 너구리 라 - 비버 청설모 그 - 들소 주머니쥐 애 - 악어 산토끼 스튜 1, 바베큐 1, 사이드 2 이렇게 만들어야됨. 사이드에는 선인장 같은 야생 재료가 들어가야됨 저 고기들은 다 사냥해서 잡아온건가 ㄷㄷ 실비가 mvp, 심장마비로 뒤질뻔해서 양념을 아낀 저염 그럽은 결국 간당간당하게 살아남다가 이번에 떨어짐 6화 - 옛날옛적 바비큐 2인 1조로 18~19세기 식민지 전, 남북전쟁 전 시대 스타일로 땅 파서 바베큐해서 그 당시 바베큐하던 재료로 6시간 내에 2 바베큐, 2 사이드 만들어야됨 티나와 라시 vs 실비와 애슐 실비는 애슐이 계속 하위권이어서 걱정 많음 식전 시대 쓰던 도구 (돌칼, 땅 파서 만든 화덕, 나무로 만든 훈연장치) 와 재료와 방식으로 해야되고 처음하는 팀전이라서 의견 대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음 애슐은 실 버스 타려고 작정함 중간과제는 과거 스타일로 각자 주어진 고기로 바베큐 해야됨. 이건 점수 매겨서 진 조에서 중과 점수 낮은 놈이 떨어짐. 다만 바 할때 숯에 직화로 구워야 한다는 조건 있음 라시는 첫 대회인데도 천재적인 능력으로 상위권을 쉽게 놓치지 않음 라시와 티나가 승자 조가 됨. 패자 조가 된 실과 애 중에 결국 애슐이 떨어짐 7화 - 바비큐와 함께 세계속으로 다른 나라의 기구와 재료를 사용해서 바베 2 사이 2 6시간반 안에 만들어야됨 라시는 아르헨티나, 티나는 모로코, 실비는 일본 선택됨 라시와 실비는 이 나라에 가본적 있거나 음식을 자주 먹어서 익숙하지만 티나는 그렇지 않음 라시는 아사도 십자가와 아르 숯으로 통 양 구이 함 중간 과제로 각 나라 음식에 맞는 핫소스 만들기가 주어짐 티나는 모로코 뚝배기 타진을 사용해 쿠스쿠스 만들고 길거리 그릴로 케밥을 만듬 라시가 결승전에 진출하게 됨. 결국 사이 때문에 실이 떨어짐 8화 - 끝장을 보자 결승전을 장식할 통돼지 바베큐 티나 vs 라시 통돼지, 양지머리 바베큐, 사이드 4, 소스 2, 디저트까지 14시간 내에 만들어야 됨. 여기다가 피트까지 직접 제작해야됨 피트 제작과 야간 훈연은 실비와 애슐이 부활해서 실비가 라를, 애슐이 티를 도와주기로 함 14시간 동안 밤 새가면서 만들어야 됨 멜리사는 통돼바의 여왕 통돼와 양지는 바 하는데 ㅈㄴ 오래걸림, 따라서 온도유지를 위한 불조절이 ㅈㄴ 중요 최종 우승자는 양지머리를 좀 더 잘 만든 티나에게 돌아감좋아요4댓글0
강유현3.5- 먹방 보듯이 맛있는 음식들 대리만족하려고 틀었다가 놀라운 바비큐의 세계를 경험했다. - 엠넷의 자극적인 편집과 비교되는 착한 서바이벌. 출연진들 인품에 반한다 21.04.18 넷플릭스좋아요3댓글0
세리3.5나였으면 한눈 잠깐 팔았다가 타버리는 요리 하고 있는데 자꾸 '잠깐 볼까요?' 할 때 버럭하고 뛰쳐나갔을 것 같은데 참가자들 다들 너무 멋지고 대단하다. 기상천외한 미션이 나올 때마다 프로그램 짠 사람들을 욕하는 동시에 점점 참가자들을 응원하게 됨. 와중에 자꾸 바쁜 참가자들 옆에 와서 뭐뭐할 거냐고 물어보고 입 삐죽이면서 가는 심사위원들에게는 미움이 쌓여가고좋아요2댓글0
고트죠
5.0
서바이벌 챌린징 쇼에서 이렇게 화목한 분위기의 쇼를 볼 수 있다니
YQ최
4.0
바베큐 마스터 = 피트마스터 바베큐도 세계 챔피언이 있구나 고기를 단백질이라고 표현하는게 신기하다 라시드 참 사람이 좋네 포기하려는 사람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분위기 참 좋다 우리나라 경연대회와 다르게 다들 떨어졌는데도 질질 짜지 않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즐겁게 이별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하는 모습이 좋았다. 물론 속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직화로 바베큐하는 거 보면 이 사람들 거품 물것네 심사위원 중 하나는 7번 바베큐 세계 챔피언한 피트마스터 멜리사 쿡스턴, 나머지 하나는 양지머리 바베큐 피트마스터 케빈 <내용정리> 미국 바베큐 경연대회 1화 - 바베큐는 역사, 바베큐는 가족 1번째 경연과제 바베큐 모듬 미국에는 바베큐 경연이 많이 열림 5시간반동안 바모를 만들어야됨 1시간반 남았을때 심사들은 참가자들에게 바모에 곁들일 빵을 만들라는 중간과제를 줌, 다들 비스킷, 팬케이크을 주로 만듬 자메이카 출신 라시드가 mvp 차지함 샷건과 그럽스가 탈락 후보로 뽑히고 샷건이 최종 탈락함 2화 - 독립 기념일 바비큐 7월 4일 독립기념일은 미국 최대 바비큐의 날, 이 날을 맞아 응급요원 50명을 위해 바비큐 뷔페를 차리기로 함 참들은 지금껏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고기들을 요리하게 됨 5시간 동안 50인분의 바를 만들어야됨 2시간 남았을때 중간과제로 해산물이 나와서 다들 멘붕 그렇게 여차저차 다 만들고 심판의 시간 예상 외로 중동식 양꼬치와 바닷가재 술찜 (화이트와인)한 티나가 우승 소세지 비율 잘못 맞춘 여자와 메인 돼지갈비는 잘 만들었지만 사이드하고 해산물을 아예 못 만든 보트라이트가 탈락자 명단에 들어감. 그리고 보트가 떨어짐 3화 - 씹을 필요도 없네? 바베큐의 정수, 립(갈비) 대결, 돼지 갈비와 소 갈비를 재료로 사용함 매운 맛, 쓴 맛, 신 맛, 단 맛 중 하나가 랜덤으로 들어있는 향미 바구니를 사용해서 2개의 사이드와 1개의 후식을 만들어야 됨 일반적으로 돼지 갈비는 습식, 소 갈비는 건식으로 함 mvp는 프로방스 허브 쓴 소갈비와 동양풍 양념 돼지갈비, 동양식 샐러드 만든 티나가 차지함 탈락 후보는 갈비 망친 실비와 후식 망친 그럽, 그러나 운좋게 둘다 살아남음 4화 - 샌드위치 토너먼트 3라운드 바베큐 샌드위치 토너먼트로 진행됨 1라운드 치킨 샌드위치와 양배추 샐러드 승자조는 실비 티나 애슐리 패자조는 그럽스 조지아 라시드 2라운드 돼지고기 샌드위치 실비 티나는 최종 승자전으로 올리감 조지 라시는 중간자전 조지 그럽은 최종 패자전 3라운드 소고기와 소시지가 들어간 5층 샌드위치 실비가 최종 승자됨 조지가 최종 패자됨 5화 - 너구리에다 이구아나라고요?! 야생 사냥감과 재료들로 요리를 해야됨 사냥과 야생 동물 요리 경험이 많은 그럽스에게 유리함 티 - 사슴 이구아나 실 - 엘크 너구리 라 - 비버 청설모 그 - 들소 주머니쥐 애 - 악어 산토끼 스튜 1, 바베큐 1, 사이드 2 이렇게 만들어야됨. 사이드에는 선인장 같은 야생 재료가 들어가야됨 저 고기들은 다 사냥해서 잡아온건가 ㄷㄷ 실비가 mvp, 심장마비로 뒤질뻔해서 양념을 아낀 저염 그럽은 결국 간당간당하게 살아남다가 이번에 떨어짐 6화 - 옛날옛적 바비큐 2인 1조로 18~19세기 식민지 전, 남북전쟁 전 시대 스타일로 땅 파서 바베큐해서 그 당시 바베큐하던 재료로 6시간 내에 2 바베큐, 2 사이드 만들어야됨 티나와 라시 vs 실비와 애슐 실비는 애슐이 계속 하위권이어서 걱정 많음 식전 시대 쓰던 도구 (돌칼, 땅 파서 만든 화덕, 나무로 만든 훈연장치) 와 재료와 방식으로 해야되고 처음하는 팀전이라서 의견 대립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음 애슐은 실 버스 타려고 작정함 중간과제는 과거 스타일로 각자 주어진 고기로 바베큐 해야됨. 이건 점수 매겨서 진 조에서 중과 점수 낮은 놈이 떨어짐. 다만 바 할때 숯에 직화로 구워야 한다는 조건 있음 라시는 첫 대회인데도 천재적인 능력으로 상위권을 쉽게 놓치지 않음 라시와 티나가 승자 조가 됨. 패자 조가 된 실과 애 중에 결국 애슐이 떨어짐 7화 - 바비큐와 함께 세계속으로 다른 나라의 기구와 재료를 사용해서 바베 2 사이 2 6시간반 안에 만들어야됨 라시는 아르헨티나, 티나는 모로코, 실비는 일본 선택됨 라시와 실비는 이 나라에 가본적 있거나 음식을 자주 먹어서 익숙하지만 티나는 그렇지 않음 라시는 아사도 십자가와 아르 숯으로 통 양 구이 함 중간 과제로 각 나라 음식에 맞는 핫소스 만들기가 주어짐 티나는 모로코 뚝배기 타진을 사용해 쿠스쿠스 만들고 길거리 그릴로 케밥을 만듬 라시가 결승전에 진출하게 됨. 결국 사이 때문에 실이 떨어짐 8화 - 끝장을 보자 결승전을 장식할 통돼지 바베큐 티나 vs 라시 통돼지, 양지머리 바베큐, 사이드 4, 소스 2, 디저트까지 14시간 내에 만들어야 됨. 여기다가 피트까지 직접 제작해야됨 피트 제작과 야간 훈연은 실비와 애슐이 부활해서 실비가 라를, 애슐이 티를 도와주기로 함 14시간 동안 밤 새가면서 만들어야 됨 멜리사는 통돼바의 여왕 통돼와 양지는 바 하는데 ㅈㄴ 오래걸림, 따라서 온도유지를 위한 불조절이 ㅈㄴ 중요 최종 우승자는 양지머리를 좀 더 잘 만든 티나에게 돌아감
강유현
3.5
- 먹방 보듯이 맛있는 음식들 대리만족하려고 틀었다가 놀라운 바비큐의 세계를 경험했다. - 엠넷의 자극적인 편집과 비교되는 착한 서바이벌. 출연진들 인품에 반한다 21.04.18 넷플릭스
Prince Boodle
4.0
바베큐에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훈훈하고 생각보다 재밌던 경연~
세리
3.5
나였으면 한눈 잠깐 팔았다가 타버리는 요리 하고 있는데 자꾸 '잠깐 볼까요?' 할 때 버럭하고 뛰쳐나갔을 것 같은데 참가자들 다들 너무 멋지고 대단하다. 기상천외한 미션이 나올 때마다 프로그램 짠 사람들을 욕하는 동시에 점점 참가자들을 응원하게 됨. 와중에 자꾸 바쁜 참가자들 옆에 와서 뭐뭐할 거냐고 물어보고 입 삐죽이면서 가는 심사위원들에게는 미움이 쌓여가고
Alice
3.5
매회 출연자와 심사위원의 옷이 같다는걸 7회에 알게됨ㅋㅋ 그만큼 바베큐에 몰입해서 봤네요ㅋㅋ
Sansiro
5.0
배고플때 보니 고통스럽네 ㅡㅡ;;
옌차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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