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02114.0이정도면 한국 우주드라마 웰메이드 몇몇보면 시작부터 애드아스트라나 인터스텔라를 바란거 같은데..책상에 앉자마자 서울대합격하는 사람이 있나요? 승리호부터 이제 시작인거치곤 꽤 준수합니다좋아요261댓글10
도토리3.0워낙 유례없는 도전으로 입소문 난데다가 화려한 캐스팅이라 욕심내고 싶었던 마음은 이해하나 5~6화로 끝내도 충분했을 드라마. 일부러 질질 끌려고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쓸데없이 진부한 대사가 길어지고, 급박한 상황에도 등장인물들 행동이 답답할만큼 굼뜨고, 분명 똑똑한 사람들일텐데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뭔가 의심스러운 정황이 나올 때마다 등장인물들 대사나 행동이 자꾸 느려져서 속이 터지는 줄.좋아요225댓글3
윤제아빠1.5. 내년..12월24일날 다시 개봉하자. 영화로. 빨리내렷!!! 기존꺼 쓰지 말고 참신함으로 무장해야지..ㅜㅜ . 다시하자 다시. . 아쉬움에 한마디.. 최근 정가영 감독과 최항용 감독은 독립영화 감독에서 자본을 수혈받아 상업영화로 발딛은 비슷한 케이스이다. 자 항상 그려왔던 유명 배우를 캐스팅 할때는 감독은 그 배우가 그간 보여준 수많은 캐릭터를 지워버릴 만큼 완벽한 디테일을 디렉팅 해야한다. 절대 자신의 작품에서 그 배우가 전에 연 기했던 다른 배역에의 뉘앙스가 느껴지면 안된다. 안될뿐 아니라 뛰어넘을 수 있게 디렉팅 해야한다. 배우 자체가 뛰어넘을 수 있지만 그건 방만한 감독의 욕심일 뿐이고..특히나 SF장르는 모든 장면 모든연기 모든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가 비교대상이 많고 어찌보면 엄격할 수 밖에 없다.. 현실의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간 그려놓은 많은 수작들이 이미 기준이 되어있다. 차라리 창조할 수 있는(오징어게임??) 장르라면 모르겠지만..이 장르는 미칠듯이 치밀한 성을 구축하지 않으면 쉽게흐르는 물줄기에도 무너지기 일수다. 쉽지않다. 일반 장르에 비해 내가보기엔 이 장르는 10배 아니 100배는 어렵다. . . #이건준비안됐다고밖에 #이건부담이컸다고밖에 #이건검수좀했었어야지 #이건우주를넘쉽게봤어 #이건신인티가너무나네좋아요156댓글2
Hyunjoo Park3.5우리의 우주영화 짬밥을 무시하는 것인가…? 식상한 캐릭터 빌딩에 스토리도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나 있고 헐겁긴 하지만 여태껏 본 국산 우주 영화/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덜 오글거리는 데다 대시보드나 컨트롤러의 화면이 죄다 한글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좋아요150댓글2
YNWA2.0또시작이네....한국 치고 이정도면 어쩌고 저쩌고....이제 시작이라는둥... 디워 때부터 시작된 거 아닌가? ㅎㅎㅎ 기술 문제가 아니고 스토리부터 연출, 촬영, 모든 게 엉망진창임좋아요147댓글4
김다베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Lee0211
4.0
이정도면 한국 우주드라마 웰메이드 몇몇보면 시작부터 애드아스트라나 인터스텔라를 바란거 같은데..책상에 앉자마자 서울대합격하는 사람이 있나요? 승리호부터 이제 시작인거치곤 꽤 준수합니다
도토리
3.0
워낙 유례없는 도전으로 입소문 난데다가 화려한 캐스팅이라 욕심내고 싶었던 마음은 이해하나 5~6화로 끝내도 충분했을 드라마. 일부러 질질 끌려고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쓸데없이 진부한 대사가 길어지고, 급박한 상황에도 등장인물들 행동이 답답할만큼 굼뜨고, 분명 똑똑한 사람들일텐데 머리가 돌아가지 않는다. 뭔가 의심스러운 정황이 나올 때마다 등장인물들 대사나 행동이 자꾸 느려져서 속이 터지는 줄.
손 건
3.5
이제 한국에서도 높은 수준의 SF가 나올 수 있는 기대감이 생겼다.
윤제아빠
1.5
. 내년..12월24일날 다시 개봉하자. 영화로. 빨리내렷!!! 기존꺼 쓰지 말고 참신함으로 무장해야지..ㅜㅜ . 다시하자 다시. . 아쉬움에 한마디.. 최근 정가영 감독과 최항용 감독은 독립영화 감독에서 자본을 수혈받아 상업영화로 발딛은 비슷한 케이스이다. 자 항상 그려왔던 유명 배우를 캐스팅 할때는 감독은 그 배우가 그간 보여준 수많은 캐릭터를 지워버릴 만큼 완벽한 디테일을 디렉팅 해야한다. 절대 자신의 작품에서 그 배우가 전에 연 기했던 다른 배역에의 뉘앙스가 느껴지면 안된다. 안될뿐 아니라 뛰어넘을 수 있게 디렉팅 해야한다. 배우 자체가 뛰어넘을 수 있지만 그건 방만한 감독의 욕심일 뿐이고..특히나 SF장르는 모든 장면 모든연기 모든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가 비교대상이 많고 어찌보면 엄격할 수 밖에 없다.. 현실의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간 그려놓은 많은 수작들이 이미 기준이 되어있다. 차라리 창조할 수 있는(오징어게임??) 장르라면 모르겠지만..이 장르는 미칠듯이 치밀한 성을 구축하지 않으면 쉽게흐르는 물줄기에도 무너지기 일수다. 쉽지않다. 일반 장르에 비해 내가보기엔 이 장르는 10배 아니 100배는 어렵다. . . #이건준비안됐다고밖에 #이건부담이컸다고밖에 #이건검수좀했었어야지 #이건우주를넘쉽게봤어 #이건신인티가너무나네
Hyunjoo Park
3.5
우리의 우주영화 짬밥을 무시하는 것인가…? 식상한 캐릭터 빌딩에 스토리도 여기저기 구멍이 숭숭 나 있고 헐겁긴 하지만 여태껏 본 국산 우주 영화/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덜 오글거리는 데다 대시보드나 컨트롤러의 화면이 죄다 한글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YNWA
2.0
또시작이네....한국 치고 이정도면 어쩌고 저쩌고....이제 시작이라는둥... 디워 때부터 시작된 거 아닌가? ㅎㅎㅎ 기술 문제가 아니고 스토리부터 연출, 촬영, 모든 게 엉망진창임
ㅇㅈㅇ
3.5
조금만 더 다듬었으면 최소 수작이였을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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