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서스펙트
Prime Suspect
2011 · NBC · 스릴러/범죄/TV드라마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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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의 히어로즈가 뭉친 웰메이드 드라마 <프라임 서스펙트>. NBC <프라이데이 나잇 라이츠>로 감독상 후보에 올랐던 피터 버그, <위기의 주부들>로 각본상 후보에 올랐던 알렉산드라 커닝햄, 뛰어난 연기로 연기상 후보에 올랐던 마리아 벨로, 그들이 독특한 범죄 드라마로 뭉쳤다. <프라임 서스펙트>는 뉴욕시 강력반을 다룬 이야기이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은 건장하면서도 무자비한 NYPD 강력반 형사 제인 티모니이다. 제인은 최근 NYPD로 전근을 왔고, 전형적인 아웃사이더 성격 때문에 첫 출근과 동시에 동료들의 미움을 받는다. 하지만 그녀는 항상 자신감에 차 있고, 무모할 정도로 확실하다. 그녀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들은 그녀가 어디에 가든 온갖 소문으로 그녀를 따라다닌다. 하지만 하루를 마무리할 즈음 그녀는 결국 본능적인 경찰의 모습을 드러내며, 프라임 서스펙트(유력한 용의자, 제 1선상 용의자)에게만 집중하며 범인을 체포하고야 마는 훌륭한 경찰이다. 이 드라마는, 영국에서 큰 인기를 끈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했으며, 영국의 원작은 시즌 7까지 제작될 정도로 미국과 유럽에서 큰 호평과 인기를 받고, 국제 영화제와 TV 시상식에서 20여 개의 각종 상을 휩쓸기도 했다. NYPD에서 가장 실력있는 여형사 제인 티모니의 범죄수사를 그린 드라마
joanne
4.5
미국식 유머가 정말 잘 반영되어있는 작품..3달에 한 번씩은 꼭 봤는데 왓챠에서 사라진게 아쉬울뿐이다.
사오일
1.0
남형사들 대낮에 커피 마시듯 낮술하고 잘하는 짓이다 티모니의 유능함이 잘 부각되지 않고 파벌싸움에 고군분투하는게 지루함. 특히 치렁치렁한 머리와 아무도 쓰지 않는 중절모가 존나 촌스러움
순이
4.0
여성차별과 범죄와 싸우는 용감하고 유능한 여성 형사라는 설정을 드라마가 제대로 끌어가지 못했다. 그래도 제인은 멋있다.
유정
2.0
남성중심적인 사고에 틀어박혀있는 마초 무리 속에서 혼자만 여자라 배척받고, 희롱까지 당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 사건에 참여하는 것도 남형사 한 명이 죽어서 빈 자리가 났기 때문에, 그 자리를 메꾸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참여시킨 것이었다. 이러한 내용은 중반부까지 이어진다. 보기 불편했지만, 사실 현실은 더하니까 그냥 봤다. 위에 언급한 부분은 배제하고 본다면 그냥 그런 수사물이다.
재재
3.5
강력범죄와 싸우기 전부터 여성으로서 싸워야하는 형사. 회를 거듭할수록 각 캐릭터들의 매력이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드라마의 장점을 잘살린 무겁지 않은 형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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