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수
寄生獣 セイの格率
2014 · NTV · 애니메이션
일본 · 청불

어느날 지구에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 생물들. 이 생물은 인간의 뇌에 침입해 머리에 기생하고 육체를 차지, 다른 인간을 포식하는 생태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뛰어난 의태 능력과 학습 능력으로 점차 인간 사회를 위협하는데,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인 이즈미 신이치는 이 생물이 뇌를 차지하지 못하고 오른팔에만 불완전하게 기생, 동화되는 바람에 자칭 "오른쪽이"와의 기묘한 공존 인생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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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나
5.0
미기가 사랑스러워서 애니 만화책 영화까지 다 봐버림
소연
5.0
감히 다른 생물을 위한다고 떠드는 인간의 오만함에 대하여. 누가 짐승인가, 인간을 향한 통렬한 비판.
Doo
5.0
인간과 색다른 존재의 공존. 그로테스크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굉장히 생각해볼만한 질문들을 던져줬다. 이 지구에는 인간만 사는게 아니다라는것을... 별개로 음악도 좋았다.
최현장
5.0
신이치, 악마라는 걸 알아봤는데 그것에 제일 가까운 생물은 인간이라고 생각해 (오른쪽이 대사)
김채원
4.5
싱이찌 쯔메따이
차윤호
5.0
.... 정말 대단하다... 잔인하면서 뜻 깊은 애니... 잔인하다는 말은 인간만의 단어일지도
SH
4.5
다른 생물을 이해한다는 건 인간의 자만이다. 결국 인간은 인간만의 만족을 위해 살아간다. 마찬가지로 다른 생물도 그들만의 만족을 위해 살겠지. @왓챠플레이
장승하
4.0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아래로부터의 기생을 다루고, 기생수의 기생은 위에서 부터의 기생을 다룬다는점. 전자는 빈부격차의 폐해를 드러내고, 후자는 감정없는 약육강식의 폐해를 드러낸다는 점에서 둘은 묘하게 닮아 있다. 두 작품이 공통으로 바라는것은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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