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 에반게리온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1995 · TV Tokyo · 애니메이션/SF/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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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2000년, 남극에 거대한 운석이 추락... 미증유의 재난 '세컨드 임팩트'가 일어난다. 해수면의 상승, 천재지변, 경제붕괴, 민족분쟁, 내란... 이로 인해 세계 인구는 반으로 격감된다. 그 사이에 위치를 알 수 없는 어는 한 곳에서는 생체병기를 만들기 위한 E계획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 그리고 지금 2015년, 지구가 겨우 회복의 기미를 보이기 시작할 무렵 인류에겐 또 다른 위기가 닥쳐온다. 그것은 바로 사도...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는 정체불명의 거대전투병기군단, 그들은 진정 신의 사자인가. 예언되었던 사도의 출현에 대항하기 위하여 인류는 E계획에 의해 탄생한 생체 전투병기 '에반게리온'을 개발하고 3대의 0호기, 에바 초호기, 에바2호기를 개시한다. 그리고 에바를 조종할 파일럿으로 신지, 레이, 에레나가 '3명의 CHILDREN'으로 선발된다. 인류가 3명에게 미래의 희망을 걸었다. 그 작은 어깨에 인류의 존망이라는 무거운 운명을 짊어진 소년들의 전투가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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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테일러
5.0
신지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게게
5.0
오타쿠라 불려도 좋다, 그런 경멸을 감수할 가치가 충분하다
잼잼
4.5
신지가 찌질하다고 하는데 14살 중딩한테 다짜고짜 로봇에 타서 적을 무찔러라하면 좋다고 타는게 더 이상함.주인공 설정부터가 현실적이고 전형적인 열혈 메카닉물이 아님을 보여주는 작품
시예
5.0
그만보고싶었는데 정신차려보니 26화.. 연출도 독특하고 내적갈등 하나는 끝내줌
에버샤인
4.0
인간은 원래 고독한 거고, 그리고 그래야 하는 거고. 그래서 불완전한 거다. 그래서 인류보완을 꿈꾸는 제레와 그래서 더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신지가 닮은 것은 아이러니.
빙하
0.5
뭣모를 때 만화책으로 접했었고 그땐 특정 캐릭터를 좋아했어서 나름 재밌게 봤었지만 이제 다신 그렇게 볼 수 없다 쓰레기가 만든건 쓰레기일수밖에 없음 곳곳에 더러운 사상이 끼었으니까. 몇 년이 지나 정신차리고 보니 기괴하게 느껴질정도로 여성혐오적인 요소들이 숨쉬듯 심어져있고(전부 얘기하려면 입아플 수준이고 대놓고 성적대상화 당하는 여자애들 미성년자임) 내용도 그저 중2스러운 발상의 집합체일 뿐인, 그냥 딱 일본스러운 흔한 애니. 굳~이~ 보는사람 기분 박살내자고 최대한 불쾌하고 불편한 연출 많이해놨는데 그 피해자가 여성일 땐 늘 성적인 괴롭힘 암시하는 요소 넣어놓는 알만한 그런 수준. 이런걸 보면서도 문제의식은 하나도 갖지 못하고 그저 불행포르노마냥 소비되는 여자캐릭터들 좋다고 덕질하면서, 삶의 의욕도 별로 없고 자기연민으로 뭉쳐있으나 희한하게도 성욕만은 늘 살아있는 전형적 일본식 남자주인공에 자아의탁하거나 동정심 가지면서, 띵작이니 뭐니 해대는 멍청한 오타쿠들에 의해 과대포장된거 맞다. 웬만하면 이해는 안돼도 존중은 하(는 척이라도하자)고 생각하며 살고있지만 취향이고 뭐고 진지하게 고려해줄 일말의 무언가도 필요없이 에반게리온보고 명작이라 한다면 걸러도 상관없겠음. [다 떠나서 작품성만 보면] 어쩌구 하는것도 쓸모없는 짓거리다 [다 떠나야]할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굳이 그렇게 해서까지 뭘 옹호하고싶은걸까? 그 차고넘치는 쓰레기스러움을 제쳐두고까지 굳이 진지하게 감상해줄정도로 뭔가가 있는 작품이라고 한다면.. 감히 수준 참 형편없다고 말하겠음 취존의 영역을 한참 벗어나 도덕 판단력 말아먹은 취향은 더이상 취향이 아니라 그냥 잘못이다. 중립적 태도가 걸맞지도 않을 뿐더러 틀려먹은 태도가 되는 사안도 분명 있는거고. 그러니 쓸데없이 공정한 척 하지말고 그냥 담백하게 [나는 일본 특유의 불행포르노스러운 음침한 분위기에 과하게 성적인 요소가 가미된, 여캐라면 전부 대상화시키는 애니가 좋아!] 라고 말하세요. 이게 명작이면 이 세상에 명작 아닌 만화 없음
Joy
5.0
나약하게 우는 소년이 우리에게 나에게 영웅보다 더욱 큰 구원이 되는 이유.
이서준
5.0
편한 죽음 대신 아파도 사는 것을 택하고, 회귀가 아니라 독립을 택하는 소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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