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중3.0시즌이 지나도 비슷비슷한 내용에 이젠 지친다. 주인공은 개과천선할 여지도 안 보인다. 퀸이 자신의 쇼와 권력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면 레이첼은 남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데서 희열을 느끼는 싸이코패스다. (21. 10. 티빙)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강겸
4.5
직장내 유리천장을 정말 잘 다뤘다. 여자한테 더 엄격한 double standard를 언급할 때는 세계를 관통하는 현상이 있구나..싶었다.
배배
4.5
여혐 범벅 페미니스트 드라마 실존 😱😱😱
정후중
3.0
시즌이 지나도 비슷비슷한 내용에 이젠 지친다. 주인공은 개과천선할 여지도 안 보인다. 퀸이 자신의 쇼와 권력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면 레이첼은 남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데서 희열을 느끼는 싸이코패스다. (21. 10. 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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