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제니
투 제니
2018 · KBS2 · 로맨스/드라마/TV드라마
한국 · 15세

할 줄 아는 건 노래밖에 없는 모태솔로가 10년 전 짝사랑을 만나 눈 한번 마주쳐본 적 없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음악을 만들어가는 찌질이의 애틋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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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an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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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케익

Hey, Soul Sister

수ㅍ
4.5
사랑이든 음악이든 모든 것에 조심스레 다가가는 사람과 이야기는 자꾸 보고 싶어진다. . 성철 배우님이 티라미수 케익..
경니
3.5
스토리는 진부하고 연기는 모두 어색한데 너무 귀엽다. 노래 만드는 장면들이 재밌고 노래할 때 가사를 자막으로 보여줘서 전달이 더 잘되어 좋았다. but 남주가 왜 모솔인지는 알수 없는 부분...hh..
서정우
3.5
국내 인디씬의 숨겨진 명곡들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싶었다는 박진우 PD의 기획의도는..성공입니다. 최낙타, 샘김, 멜로망스의 노래가 계속 맴돌아. 김성철, 정채연도 매력넘쳤고 귀엽고 트렌디한 뮤직드라마.
DC
3.0
음악 쓰는게 아주 기가 맥힌다 김성철 입덕작으로 이만한 게 없지
지은
4.0
뻔한 매력이라는 건 그만큼 기본이 탄탄하다는 뜻. '티라미수 케잌'이랑 'Grab Me'가 계속 귀에 맴돈다.
쿨호
4.5
우와~이렇게 많은 띵곡들을 모르고 살았다니 드라마와 노래 너무좋고 가볍게 볼수있는 이런 귀여운 단편 드라마 사랑함 부작용은 계속 나도모르게 티라미수케~ 티라미수케~ 흥얼거림
Mariel
3.5
완전히 순수한 드라마 김성철 너무 수줍고 귀여워어 ㅜㅜ 정채연도 러블리~ 계속 배우활동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마당
3.0
플롯이 너무 상투적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소심해지는 남자 주인공과 발랄한 모습으로 엔돌핀을 발산하는 여자 주인공. 조금 더 촘촘한 구성이 있었다면 좋았을 거 같다. 그럼에도 신선한 음악과 신선한 배우들을 보는 맛과 유튜브 웹드라마 같은 느낌의, 20대가 혹 할만한 소재와 연출을 KBS에서 시도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작품이다. 김성철 배우의 향후 연기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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